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장로들이 쌓는 ‘기도의 제단’

나라와 민족, 교회와 환우 위한 간구

장로들이 나라와 민족, 교회와 환우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

 

장로중보기도모임이 지난 7일 서빙고 순형홀에서 개강했다. 개강예배에는 조항진 장로를 비롯한 50여 명의 장로들이 참석해 나라와 민족, 교회와 환우를 위해 무릎 꿇었다.이재훈 담임목사도 참석해 장로들이 앞장서서 기도하는 뜻 깊은 모임에 예수님의 눈물이 가득했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금경연 목사는 십계명의 시작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말씀이 선포된 이후 장로들은 일제히 기도의 제단을 쌓아올리기 시작했다. 최근 잇따르고 있는 강력범죄가 사라지도록, 연말 대통령선거, 굶주린 북녘 땅을 위한 간구를 시작으로 한국교회와 선교, 환우들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부르짖었다.장로중보기도모임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30분 서빙고 순형홀에서 진행된다./ 김남원 부장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