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착한 아이디어, 7팀 결선 진출

오는 10월 25일, 최종 4팀 선정

 

제5회 착한 아이디어 공모대회의 중간발표회가 지난 9월 21일(금) 오후 5시 서빙고 콘서트홀에서 열렸다. 이번 중간발표회는 입상자 7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각각 15분 동안의 팀 아이디어 발표와 전문가들의 멘토링을 제공받는 기회가 주어졌다. 이날 대학생에서부터 기업인까지 20여 명의 입상자들이 참석했다.

입상한 7개 팀은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사랑성품줄잇기 ▷4~7세 아이를 대상으로 하는 꼬마를 위한 북(book) 꼬북이 버스 ▷미혼모를 위한 가정멘토링 사업 Mom&Moms ▷소셜공유 웹플랫폼 ECONI ▷착한기업공동체 ▷에덴식품 ▷참된 재정적 자유를 온누리에를 주제로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착한 아이디어들을 발표했다.

중간발표회를 갖기 전 심상달, 정진호, 유승열, 윤영섭 장로 등 총 4명의 멘토가 각각 두 팀씩 전담해 멘토링을 해왔다. 이날 중간발표회에서는 심상달, 정진호, 이동희 장로가 멘토로 참석해 각 팀을 평가하고 도전을 주었다.

착한 아이디어 공모대회의 최종 결선은 오는 10월 25일(목) 서빙고 순형홀에서 열린다. 최종 선정된 4팀에게는 25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착한 아이디어 공모대회 입상자 7팀이 발표됐다. 이날 발표한 팀에 멘토링이 제공됐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