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와 함께 걸어온 ‘TIM’
10월 17일부터 ‘20주년 선교대회’
온누리 대표 선교단체인 두란노해외선교회(이하 TIM)가 20주년을 맞이한다. TIM은 1988년 중보기도 모임을 시작으로 1992년 2월 창립됐다. 선교사를 파송하고 후원하며 지원 및 관리하는 역할을 감당해온 TIM이 오는 10월 17일(수)부터 28일(주일)까지 선교대회를 개최한다. 선교대회는 20년의 사역을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TIM의 사역을 성도에게 알려 비전을 공유하고 열방을 향한 열정과 비전을 새롭게 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지난 20주년을 감사하고 기념하기 위한 ‘20주년 감사예배’(17일) ▷발자취를 돌아보고 비전 선포와 정책을 공유하는 ‘선교사대회’(18~19일) ▷책임선교사와 함께 하는 ‘순 예배’(19일) ▷신규 선교사 파송식 등이 진행되는 ‘TIM선교주일’(21일) ▷비전을 향한 ‘선교 리더십 회의’(22일~23일) ▷선교사들이 각 캠퍼스를 방문해 사역과 현장 이야기를 하는 ‘선교간증’(28일)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를 위해 TIM에서 파송한 선교사 120여 명이 각 사역지에서 들어온다. 선교사들은 성도들과 함께 예배하고 사역지의 간증을 나눌 예정이다.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