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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통로로 쓰임 받길 원해”
우리는 삶 가운데에서 항상 고통이라는 단어를 안고 삽니다. 제가 고통을 당했을 때 피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쉽지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런 고통의 부분들을 언어로 다 표현할 수도 없었습니다. 이렇게 피할 수 없는 고통들을 다 안고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성경에서는 이런 고통이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했기 때문에 이 회복축제에서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길 원하는 마음으로 참석했습니다. 이 집회에서 제가 받은 은혜를 앞으로 만날 영혼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어디에서든지 축복의 통로로 쓰임 받고 싶습니다.
/ 신정수 전도사(시온성교회)
“모든 한계 아시는 하나님 만나”
회복축제에 참석해서 그동안 제가 알았던 하나님과는 다른 ‘반전의 하나님’을 새롭게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제껏 저는 더 노력해야하고 추구해야하는, 그래야만 얻을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잘못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정말로 내가 할 수 없는 그런 부분까지도 용납해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한계를 모두 아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된 것 같아서 너무 기쁩니다.
/ 최주진 자매(강동 캠퍼스)
“작은 믿음까지도 받아주시는 주님”
하나님의 사랑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서 무엇보다 좋았습니다. 주님께서는 제가 지금 처해있는 상황에서 꼭 필요한 말씀을 집회 처음부터 끝까지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조금씩 의심이 커지면서 하나님하고 멀어지고 있다는 두려움이 있었는데, 작은 믿음까지도 받아주시고 있는 그대로 받아주시는 하나님이심을 다시 한 번 알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내가 살아있고 호흡하는 것이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기 때문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 장영경 자매(아름다운교회)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