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축제 신청 “서두르세요”
‘하나님의 흔적’ 10/24~26 서빙고 본당

2012 온누리 부흥축제 ‘하나님의 흔적(The signature of God)’이 오는 24일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막 오른다. 부흥축제의 접수가 시작되자마자 주강사 프랜시스 챈 목사의 열정적인 강의와 다양한 프로그램들에 대한 기대감이 입소문을 타면서 이미 많은 성도들이 참가 신청을 했다. 참가를 원하는 성도는 서둘러 신청해야 집회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등록방법은 온누리교회 홈페이지(www.onnuri.org)나 주일 서빙고와 양재 로비에 설치되는 안내데스크를 이용하면 된다. 평일에는 목회지원실에서 접수가 가능하다. 참가비는 사전등록 3만 원, 당일동록 4만 원이다.
이번 부흥축제에는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프랜시스 챈 목사의 메인강의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흔적을 들여다볼 수 있는 다양한 특순이 준비된다. 오전에는 찬양과 큐티 묵상, 점심에는 교역자들이 준비한 스페셜 타임, 저녁에는 부흥집회가 열린다.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교역자들의 스페셜 타임에서는 ▷7080 시절로 돌아가는 몸풀기 체조 ▷국내 최고의 교역자 밴드 ▷코믹휴먼드라마 ▷천상의 하모니 ▷찬양콘서트 등이 펼쳐진다.
한편 부흥집회 관계로 오는 22일(월)부터 27일(토)까지 교회 주차장이 전면 통제된다. 행사 준비를 위해 23일(화) 오후 3시 이전까지는 교회 주차장에 주차한 모든 차량은 동작대교 주차장이나 한강둔치 주차장으로 이동시켜야 한다. 행사 본부 측은 행사당일에 교통이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해 성도들에게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부탁했다. ·문의: 3215-3355~6/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