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 한 줄 묵상(2012.10.14)
큐티 한 줄 묵상
“어리석은 사람이 뿌리박는 것을 본 적이 있는데 그 집이 갑자기 저주를 받더군”(욥 5:3).
판검사가 필요한 때가 있고 변호사가 필요한 때가 있다. 선생님이 필요한 때가 있고 엄마가 필요한 때가 있다. 엘리바스의 송곳 같은 논리는 약한 욥의 가슴을 찢기듯 아프게 했다. 우리는 과연 진리를 잘 알고 그렇게 자신 있게 주장하고 있는가? 당신은 어쩌면 논리로 이겼을지라도 마음으로는 패배하지 않았는가?/ 서재범 목사
*월요 큐티 모임 - 매주 월요일 오후 7:20 서빙고 본당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