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강력한 기름 부으심, 월요치유집회

강력한 기름 부으심, 월요치유집회추석 연휴에도 쉬지 않는 기도

 

서빙고 월요치유집회는 환우들의 영과 혼과 육의 치유를 위한 중보 기도로 시작된다. 저녁 7시, 예배가 시작되면 암 선고를 받은 환자들을 비롯하여 온갖 질병 및 통증에 시달리는 사람, 정신적인 우울증과 자폐증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하나님께 나와 두 손을 높이 들고 찬양을 올려 드린다.지난달 24일 김성진 장로는 “우리의 약함을 통해 주님의 능력이 강력하게 나타나고 주의 영광이 드러날 것을 믿음으로 선포할 것”을 강조하며 설교했다. 추석 연휴에도 월요치유집회의 치유와 기도사역은 계속되었다. 서빙고 월요치유집회는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서빙고 비전홀에서 진행된다./ 김선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