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으로 섬기는 온누리장로합창단
지난 주일 창단예배, 전 세계를 누빌 계획 중

온누리장로합창단은 김석인 단장을 필두로 지휘 홍정표, 반주 윤정희, 테너 강찬석 김경철김명세 김종건 김준영 김해기 노기홍 류지영 박상송 박순길 서성렬 송일섭 신민호 심길섭 유완영 이상도 이종길 임광순 전태경 정영규 정운오 정윤채 정영열 정용화, 베이스 권영석 권오혁 김명종 김수역 김재일 김창욱 남명현 남상옥 남정진 박병익 박일면 배문 백홍기 서찬교 송영범 심희돈 유형 이길수 이경훈 이동희 임병수 임웅규 정문규 정병균 정희태 조규상 최진성 하성기 한양희 함공식 홍해남 홍종철 황영옥
찬양으로 교회를 섬기고 세상의 빛이 되어 Acts29의 비전을 써내려가기 위해 온누리장로합창단이 출범했다. 온누리장로합창단은 지난 주일(7일) 서빙고 비전홀에서 창단예배을 드렸다. 이날 온누리장로합창단의 창단을 축하하기 위해 이재훈 담임목사, 반태효 목사를 비롯한 교역자, 최도성 장로, 이상욱 장로 등 교회 리더십들이 가족들과 함께 비전홀을 가득 메웠다.
이재훈 담임목사는 온누리장로합창단의 창단을 축하하며 “사역과 활동 중 밝고 환한 얼굴로 바꿔주고 도와주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귀한 사역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다.
창단예배에서 온누리장로합창단 단장을 맡은 김석인 장로는 “온누리교회가 27년 전에 태동했듯이 장로합창단도 온누리교회와 같이 태동하는 이날을 기다려 왔다”며 “Acts29의 비전을 품고 국, 내외 온누리교회, 사회 소외계층, 아프리카 등 전 세계를 향해 찬양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섬기는 온누리장로합창단이 되겠다”고 기쁨의 창단 소감을 밝혔다.
온누리장로합창단은 2년 전부터 하나님을 찬양하고 싶은 장로들의 간절한 마음이 한데 뭉쳐 열매를 맺게 되었다. 기도하는 장로에서 찬양하는 장로로 탈바꿈한 온누리장로합창단은 열방을 품고 찬양으로 복음을 전한다. 매주 토요일 오전 6시에 서빙고 성가대실에서 연습을 하고 있으며 향후 정기 연주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황치연 기자 hcy@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