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가고시마 러브소나타 ‘벌써부터 뜨겁다’

가고시마 러브소나타 ‘벌써부터 뜨겁다’

 

 

가고시마가 러브소나타에 대한 기대감으로 들썩이고 있다. 지난 5일(금)부터 10일(수)까지 6차례에 걸쳐 진행된 ‘프레대회(홍보집회)’에서는 그 뜨거운 반응을 입증하듯 총 380여 명이 참석했다.

 

가고시마현 7개 도시의 교회에서 진행된 프레대회는 ▷가고시마 러브소나타 소개 ▷메시지와 찬양 ▷플루티스트 송솔나무 특순 등이 진행됐다. 실행위원장인 구보키 사토시 목사는 4일 동안의 설교를 통해서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가야 한다. 이번 러브소나타 집회에 와서 그 귀한 말씀을 듣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프레대회에 참석한 무라카미 성도(가고시마 메구미교회)는 “드라마<이산>을 통해 나왔던 송솔나무의 음악을 듣고 마음에 감동이 있었는데, 직접 들어보니 그 이유가 연주를 통해 전해지는 그의 믿음 때문임을 알았다”면서 “온누리교회 성도님들이 가고시마를 위해 기도해주고 러브소나타를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러브소나타 참가자 모집이 마감된 뒤에도 신청접수가 끊이지 않아, A팀(인천-후쿠오카-가고시마, 11/13~16, 99만원) 40명을 추가모집 한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오는 19일(금)까지. *문의: 02-749-1149/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