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족이 된 것 축복해요”
새가족 등록과정의 마침표 … 만남의 잔치
“한 가족이 된 것 축복해요”

지난 주일(23일) 오후 5시 서빙고 온유홀에서는 온누리교회 새가족 8주 과정을 수료한 성도들을 축복하는 ‘새가족 만남의 잔치’가 열렸다. 이날 서빙고 공동체 담당 목회자뿐만 아니라 이재훈 담임목사를 비롯한 교회를 섬기는 모든 교역자들이 새가족을 축복하기 위해 참석했다.
다과 시간에는 이재훈 목사가 각 공동체를 돌며 새가족을 격려하고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부모와 함께 참석한 9개월 된 신생아에게 축복기도를 해주는 시간도 있었다. 한순정 전도사(서빙고 새가족 담당)는 “이날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에게 머리에는 화관을, 마음에는 사랑을, 입에는 찬송을, 손에는 동역자를, 발에는 섬김을 덧입혀주셨다”고 고백하며 “다음 만남의 잔치에서는 더 많은 새가족이 참여해 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을 함께 나누며 축복과 교제의 장을 누리길 기도한다”고 했다. 새가족 사역팀에서는 8주 과정을 수료한 새가족들이 ‘교회에서 제공하는 두 가지 혜택을 반드시 누릴 것’을 강조했다. 첫째는 교회 본관 로비 새가족 데스크 또는 목회지원실에서 ‘환영패키지’를 받아가는 것이고, 둘째는 만남의 잔치에 참석하여 담임목사 및 공동체 목회자, 식구들의 환영을 받는 것이다. 한편, 양재 새가족 만남의 잔치는 지난 9월 16일(주일) 드림홀에서 진행됐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새가족 만남의 잔치는 이재훈 담임목사를 비롯한 온누리 교역자들을 만나는 장이 된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