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QT 한줄 묵상(2012.10.28)

 

 

“[1]여자가 낳은 사람은 사는 날이 얼마 되지 않고 고난으로 가득해 [2]꽃처럼 피어났다 시들어 버리고 그림자처럼 덧없이 사라지는데 [3]주께서 그런 사람을 눈여겨보시겠습니까”(욥 14:1-3a).

욥은 사람의 인생이 짧고 고통스러우므로 하나님도 그런 인생을 귀히 여기지 않으리라 여겼다. 산 같은 인생의 짐과 바다 같은 슬픔의 깊이 속에 인간은 개미처럼 작아져 있다. 헛되고 덧없다. 그러나 그런 나를 향해 “지렁이 같은 너 야곱아,..두려워 말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사 41:14)고 하나님은 외치신다.

/ 큐티사역팀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