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한 줄 묵상(2012.10.21)
“내가 온전하다 해도 내가 나 자신을 알 수가 없으니 내가 살아 있다는 게 정말 싫을 뿐이네... 재앙이 갑자기 닥쳐 죽게 돼도 그분은 죄 없는 사람이 시험당하는 것을 비웃으실 것이네(욥 9:21~22).”
자기혐오와 하나님의 자비로움에 대한 불신. 극심한 고통 속, 욥의 어긋난 상상은 계속되고 있다. 그리고 그것은 현실을 왜곡시키고 변형시킨다. 사실은 그렇지 않다. 욥에게는 중재자가 계시고, 하나님은 비웃는 왕이 아니시다. 엘리야에게 세미한 음성으로 다가오신 하나님은 당신 귓전에도 머물고 계시다.
/ QT사역팀
*월요 큐티 모임 - 매주 월요일 오후 7:20 서빙고 본당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