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 <러브소나타의 꽃 봉사자>
“도구로 쓰임받을 수 있어 감사”
러브소나타를 영상으로만 보다가 직접 참여한 것은 처음입니다.
이번에 안내팀으로 섬기면서 느낀 것은 감동도 크지만 무엇보다 저같이 작은 존재도 하나님께서는 도구로 쓰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이 집회에 들어올때와 나갈때의 일본분들의 표정이 변화된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환하게 웃으시면서 돌아가시는 모습을 보면서, 계속해서 그분들을 위해 기도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선교에 비전을 주셔서 주님 일에 늘 쓰임받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하현빈 형제(봉사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