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오키나와에 다시 한 번 뿌려진 영적 부흥의 단비”

 

2007년 온누리교회가 처음으로 복음을 전하기 위해 시작된 오키나와 러브소나타. 이곳에서부터 복음의 문이 열리며 일본 각지에서 러브소나타의 향연을 이어갔다.

 

지난 5월 16일에는 하나님의 사랑 노래가 가장 먼저 울려 퍼진 축복의 땅 오키나와에 다시 한 번 부흥의 불을 지폈다. 오키나와 러브소나타에는 총 2,419여 명이 참석해 122명이 결신하는 영적 추수를 거뒀다. 문화전도집회 러브소나타의 시작이 되었던 오키나와에 다시 한 번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며 영적 부흥의 단비를 흠뻑 뿌렸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