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는 ‘중보기도’
사역소개6 – 목요중보기도모임
지난 20일 개강한 목요중보기도학교. 참가자들이 나라와 교회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
매주 목요일, 서빙고 온누리교회 꿈아이홀에서는 나라와 교회를 위한 중보기도를 하고 있다. 바로 ‘목요중보기도모임’이다. 짧게는 1년 반에서 길게는 14년차 골수 중보자들이 스태프로 섬기고 있다. 참석하게 된 이유도 각양각색이다. 기도하는 방법을 몰라 배우러 나온 성도부터, 삶의 문제 해결을 위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나온 성도까지 매우 다양하다. 하지만 공통점이 있다. 개인 문제를 내려놓고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할 때, 평안함을 얻을 수 있다는 고백이다.
‘중보기도’는 누군가를 대신해 하나님 앞에 기도로 나아가는 것이다. 케네스 해긴의 <중보기도, 이렇게 하라>에는 중보기도의 대상과 이유, 궁극적 목적이 설명돼 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선하게 받을만한 것으로, 우리가 복음을 전할수 있도록, 먼저 나라와 지도자들을 위해 하는 기도라고 정리돼 있다. 이런 중보기도의 실제를 체험할 수 있는 ‘목요중보기도학교’가 지난 20일(목) 개강했다. 기도하는 방법을 모르거나, 개인적인 문제로 힘들거나, 기도해도 응답받지 못하고 있다면 매주 목요일 중보기도의 자리로 나와보는 건 어떨까.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위한 중보자가 되어보자. 내적치유와 더불어 평안함까지 얻게 될 것이다.
목요중보기도학교 안내
일시 : 3/20~4/17(매주 목, 5주간) 10:30~14:30
장소 : 서빙고 선교관 2층 꿈아이홀
신청 : 회비3만원
문의 : 박정숙 팀장 010-3181-6426
/ 정현주 기자 joo@onnuri.org
작성자 조은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