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석 성가사 찬양콘서트 ‘낡은 손수건’
14일 오후 5시 백석아트홀
19년 동안 온누리 1부성가대를 섬겨온 김희석 성가사가 단독 찬양콘서트를 연다. 오는 6월 14일(토) 오후 5시 방배동 백석아트홀(방배역 2번 출구)에서다.
찬양사역자이자 크로스오버(여러 가지 스타일의 음악을 혼합한 음악 연주 형식) 뮤지션인 김 성가사는 KBS 열린음악회, 콘서트7080의 다양한 공중파 활동과 교회 초청집회 등으로 기독교 문화 확장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이번 찬양콘서트 ‘낡은 손수건’에서는 하나님을 향한 진솔한 고백을 담는다.
이재훈 담임목사는 “하나님의 사랑과 가족의 소중함, 지친 이들을 향한 따뜻한 위로를 만날 수 있는 찬양콘서트를 통해 많은 영혼들이 감동받고,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02-780-5611
작성자 정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