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정경화 자선콘서트 ‘그래도 희망’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위한 아름다운 연주

 

지난 6월 13일(금) 저녁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가 ‘어린이, 미래, 생명’을 위한 자선콘서트를 열었다.
‘그래도 희망’을 주제로 열린 이날 음악회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의 독주 뿐만 아니라 14세 영재 피아니스트 임일균, 영재 첼리스트 유지인, 피아니스트 케빈 케너, 첼리스트 양성원과 협연도 선보였다.
이날 공연의 피날레는 고통 받는 지구촌의 아이들이 희망을 갖고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연주한 ‘내 영혼 바람 되어’가 장식했다.
공연 후에는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음반사인회가 진행됐다. 이날 공연 수익금은 아프리카 어린이 생명 살리기에, 음반 판매 수익은 한국의 젊은 음악영재들을 위해 사용된다.
한편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는 오는 8월 NGO 더멋진세상과 함께 르완다를 방문해 자선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정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