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여름사역 시작
전국교사강습회 막 올라 … 캠프, 아웃리치도 이어져
차세대 여름사역이 시작됐다.
차세대사역본부는 전국교사강습회 어드벤처로 여름사역의 포문을 열었다. 지난 9~10일 이틀 동안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미라클 하우스(Miracle House)’를 주제로 전국교사강습회 ‘어드벤처(Adventure)’가 열렸다.
첫날은 전체예배가, 둘째 날에는 영역별로 율동을 배우고, 차세대 교역자들이 집필한 교재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이번 전국교사강습회에는 온누리교회 차세대 교사뿐만 아니라 지역교회 교사들도 참석해 여름사역에서 활용할 프로그램을 배웠다.
지난 14일에는 부천과 수원 온누리교회에서 교사강습회가 진행됐다. 오는 16~17일에는 양재, 21일에는 대전 온누리교회에서 강습회가 열린다.
차세대는 매년 여름사역으로 영역별 여름캠프(7월 6~10일)와 국내외 아웃리치(6월 30일~8월 23일)를 진행하고 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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