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선교 30년, 그리고 미래
2천선교 비전컨퍼런스, 선교대회, 여름아웃리치 등 논의
지난 7일(토), ‘2천선교 비전컨퍼런스’가 열렸다. 선교 기관들과 국내10개 캠퍼스 선교 리더십들이 한자리에 모여 선교 비전을 공유했다. ‘앞으로의 온누리교회 선교’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이 오갔다.
가장 주목할 것은 올해 10월 개최되는 30주년 선교대회다. 5년 이상 파송 선교사를 초대해 지난 선교 역사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선교비전과 방향성을 정립할 계획이다. 올해 여름 아웃리치 주제는 ‘블레싱 차세대’로 정해졌다. 국가가 아닌 세대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이주민 사역도 강화된다. 이주민 성도들을 위한 M센터 건축 공사가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일본 선교에 대한 포럼 등도 개최된다.
김홍주 목사(2000선교본부장)는 “온누리교회는 선교에 목숨 걸고 달려왔고, 지금도 달려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열방에 복음을 전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선교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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