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맞춤전도집회 ‘행복드림(Dream)’ 콘서트
4월 12일부터 홈페이지, 주일통합데스크에서 참가신청
부모님 맞춤전도집회 ‘행복 드림(Dream)’ 콘서트가 열린다. 오는 5월 18일 오후 6시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막 오른다. 참가신청은 4월 12일부터 온누리교회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서빙고 로비에 마련된 주일통합데스크에 신청서를 제출해도 된다. 인원은 선착순 마감이다.
행복드림 콘서트는 65세 이상 믿지 않는 부모님을 대상으로 한 맞춤전도집회다. 집회는 총 세단계로 진행된다. 첫 번째 단계는 전도집회 신청자모임이다. 신청자들의 중보기도와 교육이 이루어진다. 두 번째 단계는 맞춤전도집회다. 믿지 않는 부모님을 교회에 초청해 복음을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세 번째 단계는 후속프로그램이다. 맞춤전도집회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집회 후에도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축제에 참여함으로써 복음을 지속적으로 전한다.
지난해 6월 열린 부모님 맞춤전도집회 ‘행복 드림’콘서트는 ‘자녀들이 준비한 천국잔치’라는 호평을 받았다. 426명 중 344명이 예수님 믿겠다고 결신했다. 결신율이 무려 81%나 됐다. 51명은 세례를 받았다.
문의 : 김연선 간사 02-3215-3214
/ 정현주 기자 joo@onnuri.org
작성자 김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