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창립 12주년, 양지 창립 3주년
수원 창립 12주년, 양지 창립 3주년
창립감사예배 … 이웃과 나누고, 찬양 콘서트 열고
지난 주일(5일) 수원 온누리교회가 창립 12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수원 온누리교회 예배에서는 창립 12주년을 축하하는 케이크 커팅식이 있었다.
수원 온누리교회는 창립 12주년의 기쁨을 지역주민들과도 나눴다. 함께 잔치국수를 나눠 먹으며 교회 창립 일을 기념했다.
신기섭 목사는 “지난 12년 동안 수원 온누리교회를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수원 온누리교회가 새로운 결단과 헌신이 있는 교회, 삶이 찬양이 되는 성도들이 모인 교회가 되도록 기도해 달라”고 말했다.
같은 날 양지 온누리교회도 창립 3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나무엔과 함께하는 콘서트 예배’로 교회 창립 일을 기념했다. 양지 온누리교회는 선교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교회다. 1996년 온누리 벧엘교회로 개원해 2010년 Acts29비전빌리지 온누리교회로 명칭을 바꿨다. 2012년 다시 이름을 양지 온누리교회로 바꾸고, 정식 캠퍼스로 승인되었다.
/ 김미림 기자
작성자 정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