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워십라이브 예배 종료
2015년도 온누리워십라이브(Onnuri Worship Live) 예배가 은혜 가운데 막을 내렸다. 지난달 15일 서빙고 본당에서 열린 온누리워십 예배에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1,3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예배는 문영재 목사와 최성석 목사의 인도로 진행되었다. 예배의 콘셉트가 고전적(classic)인만큼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면류관 가지고’, ‘나의 영원하신 기업’ 등 이전부터 널리 불려오던 정겨운 찬양들로 구성이 되었다. 이날 예배에 참석한 김수정 성가사는 “그동안 온누리워십 예배에 참석해왔지만 이번처럼 은혜가 충만했던 적은 처음”이라면서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임재를 마음껏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예배 실황을 담은 온누리워십의 네 번째 앨범은 현재 마무리 작업 중으로, 9월 초 발매될 예정이다.
한편 온누리워십은 2008년 첫 번째 앨범 ‘Heavenly Worship’과 2009년 두 번째 앨범 ‘High Praise’, 2013년 세 번째 앨범 ‘Hymns’ 등을 발매하며 온누리 성도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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