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떠온 하인만 아는 감동 ‘가정사역’
특별대담_가정사역본부와 함께
부부의 탄생부터 원만한 부부관계, 고부·장서갈등 해소까지
성경적 가정 원리 배우고, 행복 업그레이드, 갈등 회복은 덤
누구나 꿈꾸지만 아무나 이루지 못하는 것이 있다. 바로 ‘가정의 행복’이다.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 수만 있다면 꼭 참여해보고 싶은 프로그램이 바로 가정사역이다. 21세기 현대사회에서는 가정사역의 중요성과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아름답고 거룩한 가정이 흔들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 시대 가정의 문제는 크게 세 가지로 구분된다. 첫째, 비혼(非婚)현상으로 가정이 만들어지지 않고, 둘째, 결혼해도 부부관계가 원만하지 않으며, 셋째, 고부·장서 갈등과 같은 위험요인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7 혼인·이혼 통계’에 의하면 지난해 우리나라 혼인건수가 26만4500건으로 1974년(25만9600건) 이후 4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조혼인율(인구 1천 명 당 혼인 건수)은 5.2%로 1970년 통계 작성을 시작한 이후 사상 최저치로 떨어졌다. 출산율 또한 몇 해째 최저치를 갱신하고 있다. 올해 2월 우리나라 출생아 수는 2만7500명으로 작년 2월보다 9.8%나 줄었다. 비혼과 저출산 원인은 각양각색이다. 취업난, 높은 집값, 과도한 결혼비용, 결혼에 대한 인식 변화 등이 바로 그것이다.
결혼을 했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된 것은 아니다. 결혼만하면 알콩달콩 살 줄 알았는데 현실은 끔찍하다. 여기다 고부·장서갈등 같은 위험요인들이 그 거룩한 이름 가정을 흔들고 있다.
가정은 사회의 가장 기본적인 단위이자 가장 중요한 공동체이다. 가정의 위기는 곧 사회와 나라와 교회의 위기로 직결된다. 그렇다면 가정의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야할까? 가정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온누리교회 최고의 가정사역 현장 전문가들이 뭉쳤다. 윤길중 목사(가정사역본부장), 조성환 장로(가정사역 본부 대표장로), 박일면 장로(가정사역 대외협력팀), 한영희 권사(가정사역공동체, 서빙고권사회 회장), 박용익 집사(하가훈 팀장), 이성희 집사(젊은부부학교 팀장)가 그 주인공들이다.
/대담: 김남원 편집부장 one@onnuri.org
정리: 정현주 기자 joo@onnuri.org
통계청이 발표한 ‘2017 혼인·이혼 통계’에 의하면 지난해 우리나라 혼인건수가 26만4500건으로 1974년(25만9600건) 이후 4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조혼인율(인구 1천 명 당 혼인 건수)은 5.2%로 1970년 통계 작성을 시작한 이후 사상 최저치로 떨어졌다. 출산율 또한 몇 해째 최저치를 갱신하고 있다. 올해 2월 우리나라 출생아 수는 2만7500명으로 작년 2월보다 9.8%나 줄었다. 비혼과 저출산 원인은 각양각색이다. 취업난, 높은 집값, 과도한 결혼비용, 결혼에 대한 인식 변화 등이 바로 그것이다.
결혼을 했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된 것은 아니다. 결혼만하면 알콩달콩 살 줄 알았는데 현실은 끔찍하다. 여기다 고부·장서갈등 같은 위험요인들이 그 거룩한 이름 가정을 흔들고 있다.
가정은 사회의 가장 기본적인 단위이자 가장 중요한 공동체이다. 가정의 위기는 곧 사회와 나라와 교회의 위기로 직결된다. 그렇다면 가정의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야할까? 가정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온누리교회 최고의 가정사역 현장 전문가들이 뭉쳤다. 윤길중 목사(가정사역본부장), 조성환 장로(가정사역 본부 대표장로), 박일면 장로(가정사역 대외협력팀), 한영희 권사(가정사역공동체, 서빙고권사회 회장), 박용익 집사(하가훈 팀장), 이성희 집사(젊은부부학교 팀장)가 그 주인공들이다.
/대담: 김남원 편집부장 one@onnuri.org
정리: 정현주 기자 joo@onnuri.org
가정의 위기는 어제 오늘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요즘 들어 더욱 심화되는 것 같습니다. 그 이유를 진단해주십시오.
윤길중 목사(이하 윤): “가장 큰 원인은 인간의 ‘죄성’입니다. 자기 뜻대로만 하려는 자기중심성 때문에 가족 간의 갈등과 위기가 생깁니다. 자기중심성을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못 박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닮아가지 않으면 아무리 가족이라 해도 갈등할 수밖에 없습니다.”
조성환 장로(이하 조): “맞습니다. 신앙인들은 성경을 통해서 가정의 질서를 배우는데 그 교육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비신앙인들은 교육 받을 기회조차 없는 상황입니다. 가정, 결혼, 부부의 역할이 무엇인지 등을 제대로 모르기 때문에 가정의 위기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박용익 집사(이하 익): “포스트모더니즘의 영향으로 꼭 결혼을 해야 한다는 인식이 사라지고, 가정 안에서도 서로를 이해하고 용납하는 폭이 좁아진 것이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문제를 경제적으로 결부시키는 현상도 문제입니다.”
한영희 권사(이하 한): “비교의식도 굉장히 큰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집 크기, 자동차 유무 등을 다른 부부와 비교하면서 열등감을 느끼고 그로 인한 부부간의 불화가 생깁니다. 다름을 다름으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차이를 수용하지 못하면 가정의 위기는 불 보듯 뻔합니다.”
가장 심각한 가정의 위기는 가정이 만들어지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왜 결혼을 하지 않으려 할까요?
이성희 집사(이하 이): “결혼을 안 해도 충분히 누리고 충족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결혼의 선물 중 하나가 성생활인데 요즘 많은 크리스천들의 성의식이 상당히 개방적입니다. 굳이 결혼을 하지 않아도 성생활을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인 성경적 가치관을 회복해야 합니다. 그래야 결혼의 소중함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조: “행복한 가정의 모델이 많지 않은 것도 원입니다. 결혼하면 행복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야 하는데 오히려 결혼해서 힘든 모습을 더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결혼하면 신경 쓰고 해결해야 할 문제가 지나치게 많아진다고 생각하니까 피하는 것 같습니다. 이 모든 것을 초월할 수 있는 사랑이 있어야 하는데 그 사랑이 부족한 것도 아쉽습니다.”
한: “사랑이 부족한 것에 덧붙여 인내가 부족한 것도 문제입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손 시리고 추우면 바로 히터를 틀면 되는 인스턴트 시대를 살고 있기 때문에 인내를 배울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이러한 세대를 사는 청년들이 결혼은 곧 인내라고 하는 선택을 할 가능성이 낮을 수밖에 없습니다.”
박일면 장로(이하 면): “결혼과 출산에 대한 사회적 운동(무브먼트)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명하셨는데 이는 자녀를 출산해야 누릴 수 있습니다. 가정과 자녀를 통해서 얻는 축복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발견하도록 해야 합니다.”
결혼을 하고 싶어 하는 청년들도 많습니다. 문제는 결혼하고 싶다고 해서 누구나 결혼을 할 수 없는 현실이 문제 아닐까요?
익: “공감합니다. 많은 크리스천 청년들이 배우자를 교회 안에서 찾기 원하는데 잘 아시다시피 교회 안에서는 성비가 맞지 않습니다. 그렇다보니 결혼을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넌크리스천 청년들은 결혼에 대한 문제를 경제적으로 귀결시키려고 하고, 결혼은 희생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짙어서 결혼기피 현상이 두드러지는 것 같습니다.”
조: “결혼제도의 문제도 한 몫하고 있습니다. 사실 기독교 결혼예배와 사회의 결혼식이 별반 다른 게 없습니다. 우리나라 결혼식의 주인공은 부모입니다. 신랑신부가 결혼식의 주인공이 되는 결혼문화가 정착되어야 합니다. 신랑신부가 알아서 결혼식을 준비하도록 맡기고 부모들은 일체 관여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익: “커플이 되기 전부터 결혼에 대해 교육하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싱글일 때부터 하나님 안에서 배우자를 어떻게 정해야 하는지, 어떤 가정을 이뤄야 하는지 등 올바른 성경적 결혼기준을 갖도록 도와주면 결혼에 대한 인식이 더욱 긍정적으로 바뀔 것 같습니다.”
한: “성경적 결혼문화에 관한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교육을 통해서 젊은이들의 결혼의식을 변화시키고, 정부에서는 현실적인 지원을 해주고, 교회는 내면적인 것을 다뤄주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더 많은 청년들이 결혼을 꿈꿀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마음 같아서는 자녀들이 원하는 배우자와 결혼을 시키고 싶지만 현실적인 문제가 염려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여러분들은 만약 경제적으로 어렵고, 자녀의 배우자가 신앙이 없다면 결혼을 시킬 수 있겠습니까?
면: “저는 경제적 어려움이 눈에 보여도 결혼시킬 수 있습니다. 제 아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움 가운데 결혼을 한 경우이거든요. 아내와 넌크리스천과의 결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는데 결론은 ‘성품이 좋다면 가능하다’였습니다. 저희 아버지도 며느리(아내)가 들어오면서 제사를 추도예배로 바꾸셨거든요.”
이: “저는 제 딸이 20대에 꼭 결혼했으면 좋겠습니다. 사회적 기반을 이룬 다음에 하는 결혼은 만혼과 난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사회적 기반을 이루고 가정을 이루려하면 가정의 기반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가정의 기반을 먼저 이루고 사회적 기반을 만드는 것이 올바른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이: “저는 제 딸이 20대에 꼭 결혼했으면 좋겠습니다. 사회적 기반을 이룬 다음에 하는 결혼은 만혼과 난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사회적 기반을 이루고 가정을 이루려하면 가정의 기반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가정의 기반을 먼저 이루고 사회적 기반을 만드는 것이 올바른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익: “대학청년부 멘토님들이 넌크리스천과의 결혼에 대해 격론을 한 적이 있습니다. 결론은 적어도 결혼 후에는 손잡고 교회에 나올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도 넌크리스천과의 결혼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결혼 전에 성경공부나 예배 등 신앙의 테두리 안으로 들어오게 하는 게 전제조건 혹은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
결혼을 해도 문제입니다. 원만한 부부 관계를 맺는 것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한: “제가 하나님의가정훈련학교에서 배운 것은 결국 결혼생활이 영적전쟁이라는 것입니다. 부부갈등을 영적인 눈으로 보고 극복해야 합니다. 부부가 하나님 안에서 올바른 영적 상태를 유지해야 문제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이: “이상과 현실은 많이 다릅니다. 그래서 부부가 함께 결혼생활, 원만한 부부관계에 대한 교육과 강의를 같이 들으면서 배우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조: “성경적 가정의 원리는 결국 남녀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남편과 아내의 역할이 무엇인지 그 차이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서로의 차이를 깨닫게 하고, 사랑과 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적용하도록 돕는 것이 바로 가정사역입니다. 부부간의 차이에 대해 알아보는 애니어그램, DISC(행동유형검사), MBTI(심리검사) 등의 상담 프로그램만 실시해도 부부문제가 상당 부분 해결됩니다. 그러나 그것은 본질적인 문제해결이 아닙니다. 성경적으로 본질적인 부부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그 방법이 바로 ‘성령 충만’입니다. 성령 충만하면 머리로만 이해되고 가슴으로는 해결 안 되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윤: “부부문제는 결국 권력관계(주도권 싸움)인데 다음과 같이 권면하고 싶습니다.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엡 5:21),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마 7:12)입니다. 최고의 계명은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눅 10:27)입니다. 결정권을 누가 갖느냐가 아니라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고부·장서갈등, 부양문제 등 가정의 위기를 고조시키는 요인들이 있습니다. 이 같은 문제를 극복하는 방법이 있습니까?
한: “옛말에 시집살이 고되게 한 며느리가 엄한 시어머니 된다고 하잖아요? 며느리는 딸이 될 수 없습니다. 간섭하지 않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면: “저는 결혼하고 8년 동안 부모님을 모셨습니다. 5년 동안은 장모님과 함께 살았습니다. 아들이 커서 결혼해서는 3년을 데리고 같이 살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아내가 정말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아내가) 시집살이를 할 때 제가 남편으로서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효자였기 때문에 부모님의 요구를 거역하지 못했습니다. 장모님을 모시고 살 때는 아내와 장모님이 가끔씩 크게 싸운 적이 있었습니다. 시편에 나오는 뼈가 마른다고 하는 말을 십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결혼 15년차에 하나님의가정훈련학교에 참석했는데 바로 그때부터 우리 가정이 회복되었습니다. 아내가 저한테 일순위이고, 내가 영원히 의지할 분은 부모님이 아니라 하나님임을 깨닫고 선포하니까 행복이 찾아왔습니다.”
조: “저도 결혼하고 6개월을 부모님과 같이 살았는데 나중에 그것이 큰 실수였음을 알게 됐습니다. 저는 문제없다고 생각했는데 아내는 힘들어 했습니다. 저는 이성적으로 갈등을 해결하려고 하고, 아내는 감성적인 이해를 바랐습니다. 하나님의가정훈련학교 훈련을 받으면서 문제를 성경적으로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에 갈등이 생겼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부모를 온전히 떠나야 하는데 그것을 못한 것이 문제였습니다. 당시 저는 자녀가 부모를 왜 떠나야 하는지 이해를 못했습니다. 그런데 부모는 자녀를 온전히 떠나보내지 못하기 때문에 자녀가 떠나야 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떠남과 떠나보냄의 성경적인 원리를 이해해야 합니다.”
가정의 탄생부터 원만한 부부관계, 고부·장서갈등 해결까지 가정사역의 중요성과 필요성이 실로 엄청납니다. 가정사역의 비전과 포부를 말씀해 주십시오.
한: “우리는 100세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우리 세대(부모)에 맞는 가정사역 프로그램이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젊었을 때 이러한 교육을 받았다면 훨씬 좋았을 텐데 아쉬움이 있습니다. 배움에는 늦은 나이가 없다고 합니다. 실버세대를 위한 가정사역 프로그램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면: “저는 하나님의가정훈련학교를 경험한 이후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경지를 발견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가정사역입니다. 가정사역이야말로 평생을 할 수 있는 사역이라고 생각합니다. 2002년 가정사역 대외협력팀이 만들어지면서 지역 교회와 캠퍼스 교회에 가정사역을 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다문화가정에도 가정사역을 보급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정사역은 종족과 지역을 불문하고 모두에게 필요한 사역이기 때문입니다.”
익: “온누리교회 모든 가정들이 가정사역 프로그램에 참석했으면 좋겠습니다. 가정사역을 이혼 위기의 부부를 회복시키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게 전부가 아닙니다. 물론 가정사역 프로그램을 통해서 부부들이 위기를 극복합니다. 그러나 가정사역의 근본적인 목적은 하나님이 예비해두신 행복을 누리는 것이고, 그 행복을 어떻게 하면 더 많은 가정이 누릴 수 있게 하느냐입니다.”
이: “온누리교회에서 운영되고 있는 모든 가정사역이 필수 프로그램으로 지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모든 성도들이 더 행복한 가정을 만들고, 누리고, 영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조: “가정사역은 부부 갈등을 해결하는 것이 주가 아니라 지금보다 더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부부의 행복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이 그 목적입니다. 더 많은 성도들이 가정사역에 동참하고 경험하기를 소망합니다.”
윤: “가정은 작은 교회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가정을 가꾸는 원리와 방법을 잘 배워야 합니다. 따라서 가정사역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온누리교회 모든 성도들이 가정사역에 동참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가정을 이루지 않은 성도들을 위한 교회의 배려도 필요합니다. 가정사역을 강조하다보면 도리어 기러기아빠, 고연령 싱글, 사별자 등 혼자인 성도들에게 소외감을 줄 수도 있습니다. 가정사역은 모든 성도들을 품어야 합니다. 온누리교회 가정사역은 역사가 깊고, 대외적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가정사역을 통해서 이 세상 모든 가정들이 건강하게 세워지기를 바랍니다. 건강한 가정이 세워져야 교회가 건강해지기 때문입니다. 물 떠온 하인들만 아는 감동이 있듯이 가정사역 현장에 오면 감동과 회복, 기적을 맛볼 수 있습니다. 온누리교회 모든 성도들이 가정사역에 동참하고 그 감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문의: 02-3215-3268
문의: 02-3215-3268
<가정사역_5월 개강 프로그램>
_하가훈 120기
대상: 온누리교회 등록 부부
일시: 5월 19일~6월 10일 매주 토요일(1박2일 4주간)
장소: 안성 에벤에셀교회 수양관
문의: 010-5471-0854
대상: 온누리교회 등록 부부
일시: 5월 19일~6월 10일 매주 토요일(1박2일 4주간)
장소: 안성 에벤에셀교회 수양관
문의: 010-5471-0854
_DRS 이혼자회복학교 31기
대상: 이혼위기 및 별거중 남녀, 이혼한 남녀
일시: 5월 26일~6월 23일 매주 토요일 5시
장소: 서빙고 온누리교회 한동홀
문의: 010-2539-5665
대상: 이혼위기 및 별거중 남녀, 이혼한 남녀
일시: 5월 26일~6월 23일 매주 토요일 5시
장소: 서빙고 온누리교회 한동홀
문의: 010-2539-5665
작성자 정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