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4U 공동체, 석달 만에 두 배로 성장
새신자 맞춤 양육으로 새신자가 새신자 전도
J4U공동체가 탄생한지 석 달 만에 두 배로 성장해 관련자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2030 젊은이들을 위한 전도집회 ‘Just4U’에서 결신하거나 관심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탄생한 이 공동체는 처음에는 60명으로 출발했지만 6월 초 현재 출석인원이 150명을 넘어서고 있다. 거의 3배에 가까운 숫자다.놀라운 것은 이들 대부분이 새신자라는 것이다. 이들은 교회에 처음 나오거나 교회에 대한 거부감 때문에 교회를 떠났던 청년들이다. 그런데 이들이 이제는 전도자가 되어 친구나 직장동료를 데리고 오고 있는 것이다.이런 일들로 인해 대청연합은 J4U공동체를 대청연합의 새신자들을 맡아 양육하는 새신자 양육공동체로 세우기로 결정하고 양육체계를 조정하는 등 공동체운영을 위한 구체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 (관련기사 10면)/ 서철chol@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