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일본인을 위한 소마트리오 콘서트

 

온누리교회 일본어예배부가 6월 12일(토) 오후 7시 선교관 1층 커피숍에서 소마트리오 콘서트를 연다. 이 행사는 본국에서처럼 문화생활을 영위하기 힘든 한국 주재 일본인들을 초청해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콘서트 형식으로 여는 전도집회다. 키타노 미노루 전도사는 “음악은 국경을 넘어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신앙의 혼이 담긴 클래식 콘서트를 통해 예수님의 구원이 전달되길 기도합니다”고 말했다.일본어예배는 현재 한글강좌에 출석하는 일본인 부인 약 50명이 남편을 초대해 참석할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소마’는 헬라어로 ‘그리스도의 몸’이란 뜻이다. 소마 트리오는 미국 예일대 음악대학원 재학중이던 1989년 이민정(피아노), 손인경(바이올린), 배일환(첼로)이 결성, 귀국 후 지난 92년 재결성한 전문 실내악단으로 정기연주회와 음반 발매 등 왕성히 활동하고 있다./ 전성희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