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 부으신 전도집회 되길"
러브터치
“기름 부으신 전도집회 되길”
-중보기도 시작, 조직구성 준비 본격화
의사들을 위한 맞춤전도집회 ‘Love Touch’가 한 달 앞으로 다가 오면서 교회 내 의사들을 중심으로 기도와 준비 작업이 한창이다.
지난달 31일(월) 오후 8시 서빙고 콘서트홀에서는 60여명의 의사가 참여한 가운데 중보기도의 닻을 올리고, 조직을 구성한 뒤 각 병원과 학회별로 포스터와 초청장을 보내는 등 교회 내부 행사에 그치지 않기 위한 다양한 계획을 수립했다. 한편 4일(금) 신사동 한 스튜디오에서는 이원로 일산 백병원 원장과 최득린, 안용태 피택장로 등을 모델로 한 사진촬영이 있었다. 이 사진들은 포스터와 초청장으로 만들어져 각 병원과 선교단체에 전달될 예정이다. 현장에서 만난 이재화 성형외과 원장은 환자들을 대할 때마다 느끼는 한계를 고백하며 “매순간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치유하심”이라고 이번 ‘러브터치’ 집회에 성령님의 넘치는 기름 부으심을 소망했다.
/차명권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