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예수사랑부 창립 2주년 예배

부흥, 성숙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려

 

 

정신지체인 청년들이 자아를 발견하고 공동체적 의식을 향상하며 예배자로 서 나가는 정신지체장애 청년부서 예수사랑부가 창립 2주년을 맞이해 감사 예배를 드렸다. 예수사랑부 청년들과 섬기는 교사, 가족들이 모여 하나님께 감사하는 생일잔치를 벌렸다.차세대사역담당인 신도배 목사가 격려와 축복의 말씀으로 예수 사랑부 청년과 교사, 부모들에게 힘을 북돋워주었다. 예배 후 한남동 한남전문학교 운동장에서 창립 2주년 기념 체육대회를 열고, 예수사랑부 청년들과 교사들은 운동장을 뛰고 달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십여 명이 모여 창립 예배를 드린 예수사랑부는 현재 청년들이 30여 명, 섬기는 교사 19명으로 부흥했다.예배 공동체로 결성한 예수사랑부는 매주 말씀과 찬양으로 뜨거운 예배를 드리고 있고 소그룹 모임으로 양육도 하고 있다. 청년들이 사회에 적응하기 위한 일원으로 열린 지난 여름 소록도 아웃리치는 청년들이 직접 봉사를 하며 영적으로 더욱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예수사랑부는 올해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봉화 온누리교회로 아웃리치를 기획하고 있다. 예수사랑부는 예수사랑부 청년들이 이번 이스라엘 평화행진에 가기를 꿈꾸며 이 일을 위해 온누리 성도들이 기도해줄 것을 부탁했다./ 송승애 교사(예수사랑부)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