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교회와 선교지 잇는 가교 되겠습니다

지난 20일 ‘온 세상’위한 선교중보기도 ‘미션브릿지’ 첫모임

 

“여러분들은 온누리세계선교센터를 위해 여기 있는 것도 아니고 미션 브릿지 친목을 위해 있는 것도 아닙니다. 기도하기 위한 것입니다. 여기 모인 여러분은 한 사람이 아닌 한 민족이며 한 나라입니다. 여러분이 품는 선교지가 어디인지 모르지만 여러분 하나 때문에 그 현장에 역사적인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온누리세계선교센터가 주최하는 미션브릿지 기도모임이 지난 20일(월) 서빙고 선교관 202호에서 열렸다. 황종연 목사(온누리세계선교센터 원장)는 참석한 50여 명에게 미션브릿지 모임을 통해 선교의 부흥이 일어날 것이라는 비전을 선포했다. 미션 브릿지는 평신도에게 선교비전을 주는 와이미션 확산을 통해 소그룹 모임이 많이 생겨 한국 교회와 기존 선교단체, 교회 내 선교공동체와 선교지의 가교 역할을 하는 단체가 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선교 교육을 받고 현장에 남게 되는 사람들을 선교파송자원으로 양육하고 훈련하며 동원하는 선교운동본부가 될 비전을 품고 있다.

이를 위해 미션 브릿지는 기도모임, 멘토양육, 리더십 영성훈련 등을 계획하고 있고 부산과 대전 등 각 지에 와이미션을 개척할 준비를 하며 개척팀을 모집하고 있다.

이날 모임에는 온누리 선교센터 관계자뿐 아니라 수원과 부천 와이미션 사역자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미션브릿지가 한국 선교에 사용되도록, 선교사와 현지를 잇는 가교되길, 온누리 영향력이 비전교회와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길 기도했다.다음 기도모임은 7월 18일 오후 7시 서빙고 선교관 202호에서 있다.                         

 /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