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CGN TV 전 직원 자비량 아웃리치

내달 중순부터 3~7명씩 열흘 간 사역

 

선교·교육 전문 방송 CGN TV 전 직원이 올 여름 자비량으로 세계 오지 아웃리치를 떠난다.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 선교지와 소통해 왔던 CGN이 직접 현지 사역의 손과 발이 되는 것이다.이를 위해 전 직원은 여름 휴가를 반납하고 내달 중순부터 3~7명씩 순차적으로 열흘 간 아웃리치를 떠나게 된다. 아웃리치 대상지는 가까운 동남아 국가에서부터 남미, 아프리카, 유럽까지 CGN 방송이 아직 연결되지 않은 곳을 기준으로 골고루 선정했고 현지 사역도 어린이 교육에서부터 건물 개보수, 컴퓨터, 태권도, 노인 의료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CGN은 이번 아웃리치를 통해 선교·교육 전문 방송으로서 선교지의 실제적 필요와 상황을 더 깊이 이해하게 돼 차후 방송 프로그램에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한편 CGN은 내달 10일(주일) 서빙고, 양재 캠퍼스에서 ‘아웃리치를 위한 바자회’를 개최해 선교지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모을 계획이다./ 김익겸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