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캄보디아 임앗 양 금주중 성형 수술

 

지난 10일(토) 수술 이후 의식을 잃었던 티폭 군이 25일 현재까지 의식이 돌아오지 않고 있다. 담당 의사가 “하나님이 살려주시지 않으면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할 정도다. 하지만 그의 아버지 썬티 씨는 오히려 의료 선교팀 등 주변 사람들을 위로하고 있어 감동을 전하고 있다. 또 다른 환자 임앗 양은 지난 14일(화) 신경 외과 수술을 마치고 계속되는 영양 보충으로 수술이 연기됐고 27일(월) 진찰을 통해 빠르면 금주 중 수술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한편 의료 선교팀은 오늘 양재 사랑 성전 앞 광장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여름 아웃리치와 캄보디아 아웃리치’를 위한 바자회를 연다. 

 

/ 김익겸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