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나라에서 배운 선교의 열정
성인공동체 ⇒ 일본
대전캠퍼스 10명은 일본 요한동경교회를 방문해 선교에 대한 열정을 배웠다. 대전 온누리교회를 담당하고 있는 조영진 목사와 성중원, 박신웅 전도사, 평신도 7명으로 이루어진 아웃리치 팀이 지난 7월15일(금)부터 20일(수)까지 5박 6일의 일정으로 일본을 다녀왔다. 이번 대전 아웃리치 팀은 일본 선교의 현장을 방문하여 선교의 열정을 배우고 선교사들을 위로함에 그 목적이 있었다.일본에 많은 교회가 있지만 그 가운데 가장 왕성하게 선교 활동을 하고 있는 요한동경교회(김규동 목사 시무)를 방문했다. 요한 동경교회는 약 2000명(한인 1500명, 일본인 500)이 모이는 교회로 신간센 라인을 중심으로 약 16개의 요한 교회를 개척한 교회다. 새벽까지 기도하는 교회 요한 동경교회에 도착한 첫 날이 금요일이라 간단한 저녁을 하고 9시에 금요 철야 예배를 드렸다. 찬양과 기도로 1시간을 보낸 후 조영진 목사님의 말씀을 들었다. 요한동경교회 젊은이들은 몇 년 전부터 조목사님의 말씀을 접하고 있어서인지 기대하는 마음으로 진지하게 말씀을 들었다. 예배를 마친 후에도 그들은 돌아가지 않고 새벽 2시까지 각 팀별로 기도 모임 하는 것을 보며 요한동경교회의 성장의 배경엔 기도가 있음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둘째 날인 16일 토요일 아침엔 요코하마로 이동하여 요한요코하마교회에서 약 20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집회를 하고 오후에 다시 돌아왔으며, 셋째날인 17일엔 요한동경교회에서 10시 20분 일본어 예배, 11시30분 한국인 예배, 2시 연합예배, 6시 일본어 예배를 드렸다. 일본인들의 예배에 대한 열정을 보며 일본 선교도 가능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다.넷째 날인 18일에 우리 일행은 신칸센을 타고 센다이에 있는 요한센다이교회를 방문하여 그곳에 있는 청년들과 특별집회를 열었다. 오후엔 다시 신칸센을 타고 약 5시간 정도 떨어져 있는 오사카로 이동하였다. 온도가 38도까지 올라가고 습도는 높고 팀원들의 옷은 땀으로 젖어갔지만, 일본 땅에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선교에 바친 선교사님들의 열정에 우리는 감동하여 주님께 의지하며 일본 땅을 밟고 있었다.다섯째날인 19일엔 교토로 이동하여 교토요한교회를 방문하여 선교사님과 함께 5개의 캠퍼스를 돌아다니며 중보기도를 했다. 다시 저녁에 오사카로 이동하여 저녁 9시부터 요한오사카교회 교인들과 함께 특별집회를 하고 요한동경교회의 모든 16곳의 교회를 위하여 기도하고 하루 일정을 마쳤다.선교해야 할 땅, 일본 마지막 날인 20일엔 오사카에 있는 오사카 관서대학에서 김과 전도지를 나눠주며 전도를 하고 일본 아웃리치를 마무리했다.우리 일행이 방문한 5개 도시에 있는 요한 교회의 선교사들의 공통점은 처음에 자기 개발을 위해 일본으로 유학 왔지만 일본 선교의 열정에 힘입어 선교사로 헌신하여 일본에 남게 되었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선교사들의 무덤이라고 여기는 일본에서 이들은 일본 선교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직접 보여 주며 오늘도 캠퍼스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다. 일본! 우리가 미워할 대상이 아니라 하나님의 복음을 전해야 하는 선교의 대상으로 일본을 품고 기도해야 함이 우리 팀에게 주어진 사명이 되었다. /성중원 전도사(대전)
대전캠퍼스 10명은 일본 요한동경교회를 방문해 선교에 대한 열정을 배웠다. 대전 온누리교회를 담당하고 있는 조영진 목사와 성중원, 박신웅 전도사, 평신도 7명으로 이루어진 아웃리치 팀이 지난 7월15일(금)부터 20일(수)까지 5박 6일의 일정으로 일본을 다녀왔다. 이번 대전 아웃리치 팀은 일본 선교의 현장을 방문하여 선교의 열정을 배우고 선교사들을 위로함에 그 목적이 있었다.일본에 많은 교회가 있지만 그 가운데 가장 왕성하게 선교 활동을 하고 있는 요한동경교회(김규동 목사 시무)를 방문했다. 요한 동경교회는 약 2000명(한인 1500명, 일본인 500)이 모이는 교회로 신간센 라인을 중심으로 약 16개의 요한 교회를 개척한 교회다. 새벽까지 기도하는 교회 요한 동경교회에 도착한 첫 날이 금요일이라 간단한 저녁을 하고 9시에 금요 철야 예배를 드렸다. 찬양과 기도로 1시간을 보낸 후 조영진 목사님의 말씀을 들었다. 요한동경교회 젊은이들은 몇 년 전부터 조목사님의 말씀을 접하고 있어서인지 기대하는 마음으로 진지하게 말씀을 들었다. 예배를 마친 후에도 그들은 돌아가지 않고 새벽 2시까지 각 팀별로 기도 모임 하는 것을 보며 요한동경교회의 성장의 배경엔 기도가 있음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둘째 날인 16일 토요일 아침엔 요코하마로 이동하여 요한요코하마교회에서 약 20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집회를 하고 오후에 다시 돌아왔으며, 셋째날인 17일엔 요한동경교회에서 10시 20분 일본어 예배, 11시30분 한국인 예배, 2시 연합예배, 6시 일본어 예배를 드렸다. 일본인들의 예배에 대한 열정을 보며 일본 선교도 가능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다.넷째 날인 18일에 우리 일행은 신칸센을 타고 센다이에 있는 요한센다이교회를 방문하여 그곳에 있는 청년들과 특별집회를 열었다. 오후엔 다시 신칸센을 타고 약 5시간 정도 떨어져 있는 오사카로 이동하였다. 온도가 38도까지 올라가고 습도는 높고 팀원들의 옷은 땀으로 젖어갔지만, 일본 땅에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선교에 바친 선교사님들의 열정에 우리는 감동하여 주님께 의지하며 일본 땅을 밟고 있었다.다섯째날인 19일엔 교토로 이동하여 교토요한교회를 방문하여 선교사님과 함께 5개의 캠퍼스를 돌아다니며 중보기도를 했다. 다시 저녁에 오사카로 이동하여 저녁 9시부터 요한오사카교회 교인들과 함께 특별집회를 하고 요한동경교회의 모든 16곳의 교회를 위하여 기도하고 하루 일정을 마쳤다.선교해야 할 땅, 일본 마지막 날인 20일엔 오사카에 있는 오사카 관서대학에서 김과 전도지를 나눠주며 전도를 하고 일본 아웃리치를 마무리했다.우리 일행이 방문한 5개 도시에 있는 요한 교회의 선교사들의 공통점은 처음에 자기 개발을 위해 일본으로 유학 왔지만 일본 선교의 열정에 힘입어 선교사로 헌신하여 일본에 남게 되었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선교사들의 무덤이라고 여기는 일본에서 이들은 일본 선교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직접 보여 주며 오늘도 캠퍼스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다. 일본! 우리가 미워할 대상이 아니라 하나님의 복음을 전해야 하는 선교의 대상으로 일본을 품고 기도해야 함이 우리 팀에게 주어진 사명이 되었다. /성중원 전도사(대전)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