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사각지대에서 영향력 있는 사역지로
병원사역팀 ⇒ 부산, 경남 하동
▲ 병원사역팀은 지역 주민들과 하나되어 하나님께 잔치를 올려드렸다. 사진은 이형석 목사와 사역팀 지체들이 한 주민에게 안수기도 하는 모습 온누리 병원사역팀은 지난 해 창립 이후 첫 아웃리치를 7월 18(월)부터 3일간 부산과 경남 하동에서 했다.아웃리치 대상지역을 품고 기도하며 준비한 후 7월 13일(수) 아웃리치 발대식을 했고 18(월) 1부 새벽예배 후 박종길 목사님의 파송기도를 받아 각자 지체들의 마음과 입에 담고 부산으로 향했다.부산 일신교회 목사님께서 우리를 반갑게 맞아주셨고 우리 병원사역팀과 한 마음이 되어 노방전도와 여름성경학교, 전도집회를 열어 동네 주민들과 잔치 한 마당을 벌였다. 저녁식사를 함께하며 워십, 드라마, 설교말씀을 통하여 복음을 전하고 육체의 질병과 고통 가운데 있는 자들을 위한 기도로 집회가 뜨겁게 드려졌다.부산에서 하동교회로 이동 중 지리산 화계사와 쌍계사에 둘러싸여 있는 화강교회를 방문해 땅밟기를 하며 그곳을 섬기고 계시는 전도사님에게 위로와 회복을 안겨 주기도 했다.성도가 2명뿐인 하동 월운교회에서는 동네 주민들의 발을 맛사지 해 드리며 마음을 나누고, 저녁에는 동네잔치를 열어 함께 손잡고 춤추며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드라마 등 공연을 보며 마음의 문이 활짝 열린 마을 사람들은 이형석목사님의 쉬운 비유의 말씀을 통해 복음을 편안히 접했고 많은 분들이 예수님을 영접했다.이번 아웃리치에서 이 땅의 영혼들을 그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고 사랑하며 섬기는 동안 마음속 깊이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과 찬양을 올려 드리게 되었다. 그리고 힘들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 목회사역을 하는 모든 분들이 지치지 않고 복음사역을 잘 감당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기도와 후원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아웃리치에서 돌아오는 길에 이제 그곳에 뿌려진 복음의 씨앗으로 교회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부흥의 물결이 일어나길 소원하며 복음전파가 어려웠던 그 지역이 이제는 기쁨이 있는 사역지, 더욱 지경을 넓혀 나가는 사역지로 태어나길 모두가 간절히 기도했다./ 박민선 총무
▲ 병원사역팀은 지역 주민들과 하나되어 하나님께 잔치를 올려드렸다. 사진은 이형석 목사와 사역팀 지체들이 한 주민에게 안수기도 하는 모습 온누리 병원사역팀은 지난 해 창립 이후 첫 아웃리치를 7월 18(월)부터 3일간 부산과 경남 하동에서 했다.아웃리치 대상지역을 품고 기도하며 준비한 후 7월 13일(수) 아웃리치 발대식을 했고 18(월) 1부 새벽예배 후 박종길 목사님의 파송기도를 받아 각자 지체들의 마음과 입에 담고 부산으로 향했다.부산 일신교회 목사님께서 우리를 반갑게 맞아주셨고 우리 병원사역팀과 한 마음이 되어 노방전도와 여름성경학교, 전도집회를 열어 동네 주민들과 잔치 한 마당을 벌였다. 저녁식사를 함께하며 워십, 드라마, 설교말씀을 통하여 복음을 전하고 육체의 질병과 고통 가운데 있는 자들을 위한 기도로 집회가 뜨겁게 드려졌다.부산에서 하동교회로 이동 중 지리산 화계사와 쌍계사에 둘러싸여 있는 화강교회를 방문해 땅밟기를 하며 그곳을 섬기고 계시는 전도사님에게 위로와 회복을 안겨 주기도 했다.성도가 2명뿐인 하동 월운교회에서는 동네 주민들의 발을 맛사지 해 드리며 마음을 나누고, 저녁에는 동네잔치를 열어 함께 손잡고 춤추며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드라마 등 공연을 보며 마음의 문이 활짝 열린 마을 사람들은 이형석목사님의 쉬운 비유의 말씀을 통해 복음을 편안히 접했고 많은 분들이 예수님을 영접했다.이번 아웃리치에서 이 땅의 영혼들을 그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고 사랑하며 섬기는 동안 마음속 깊이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과 찬양을 올려 드리게 되었다. 그리고 힘들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 목회사역을 하는 모든 분들이 지치지 않고 복음사역을 잘 감당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기도와 후원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아웃리치에서 돌아오는 길에 이제 그곳에 뿌려진 복음의 씨앗으로 교회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부흥의 물결이 일어나길 소원하며 복음전파가 어려웠던 그 지역이 이제는 기쁨이 있는 사역지, 더욱 지경을 넓혀 나가는 사역지로 태어나길 모두가 간절히 기도했다./ 박민선 총무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