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사랑하시는 예수님, 쉬지 않고 일하는 일꾼들
일본어예배⇒ 히메지아가페교회
한국 전통문화를 선보인 '코리안 나이트' 행사를 마치고 히메지교회팀이 한자리에 모였다. 아웃리치를 준비하면서 막막하기만 했던 내게 하나님께서는 요한복음 6장을 통해서 풍성히 채우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기대하게 해 주셨다. 그래서 드릴 것이 없지만 제 몸과 시간을 드리기로 했다. 또한 수확과 재건의 말씀도 주셔서 평안한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와 기적을 꿈꾸며 일본으로 떠났다. 우리 팀은 7월 14일부터 21일까지 오사카에서 두 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히메지아가페교회를 섬겼다. 히메지아가페교회는 이영선 목사님과 몇몇 성도님들과 함께 오사카 온누리교회의 한 성도님이 경영하는 히메지의 ‘올리브 나무’ 레스토랑에 한 달에 두 번, 주일 저녁에 찾아가 그 지역의 복음화를 꿈꾸며 찬양집회를 해 오고 있었고 그것이 계기가 되어 이번에 우리 아웃리치 팀이 히메지아가페교회를 섬기게 되었다. 복음 전파와 사역자 위로의 시간들 히메지아가페교회는 3년 전 성도들의 반 정도가 떠나가 지금은 15명 정도 모이고 있는 교회였다. 교회의 첫인상은 작고 쓸쓸해 보이며 조금 어두웠다. 아웃리치를 처음 받아보는 곳이어서 10명이나 되는 우리 팀을 부담스러워 했고 별로 반가워하지 않는 인상을 받았다. 하지만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그곳에 루디아를 이미 준비해 두셨다. ‘올리브 나무’ 레스토랑을 운영하시며 그곳을 통해 전도와 축복의 통로역할을 감당하시는 정현주 집사님이 우리 팀을 물심양면으로 감사하게 섬겨 주셨다. 날씨가 더워서 길거리에 사람들이 없는데 우리팀은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미리 초대된 구도자들과 함께 깊이 있는 전도와 나눔의 시간을 보냈다. 그 과정에서 그동안 여러 사역자들이 눈물로 뿌려 놓은 씨앗이 숨겨진 히메지 땅에도 예수님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고,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의 기쁨과 즐거움을 전했다. 예수님이 차려주신 ‘코리안 나이트’ 첫날 예배당에 들어갔다가 동일한 성령님의 역사에 놀랐다. 본당 정면에 붓글씨가 써 있었는데, 그 본문이 열왕기상 19장으로 나에게 이미 주셨던 말씀이었다. 나는 목사님께 하나님께서 주셨던 그 말씀을 전하며 격려하고 위로했다. 그리고 앞으로 히메지 교회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역사가 몹시 기대되어서 기뻤다. 히메지 교회에서 코리안 나이트를 열어 한국음식, 부채춤, 꼭두각시, 태권무, 스킷, 워십댄스, 간증 등을 선보였고, 전도와 주일 설교로 섬겼다. 비록 교회 성도들은 다들 지치고 어두워 보였지만, 하나님의 움직임을 느꼈으니 기대될 뿐이다. 그분들을 기도로 응원하고 싶다. 정말 “여호와의 열심이 이 일을 이루시리라”는 말씀이 맞다. 지금도 쉬지 않으시고 일본을 사랑하셔서 일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한다. 기도로 응원해 주신 일본어 예배부 식구들 덕분에 축복과 은혜를 잔뜩 누리고 무사히 다녀왔다. /김미영 자매
한국 전통문화를 선보인 '코리안 나이트' 행사를 마치고 히메지교회팀이 한자리에 모였다. 아웃리치를 준비하면서 막막하기만 했던 내게 하나님께서는 요한복음 6장을 통해서 풍성히 채우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기대하게 해 주셨다. 그래서 드릴 것이 없지만 제 몸과 시간을 드리기로 했다. 또한 수확과 재건의 말씀도 주셔서 평안한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와 기적을 꿈꾸며 일본으로 떠났다. 우리 팀은 7월 14일부터 21일까지 오사카에서 두 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히메지아가페교회를 섬겼다. 히메지아가페교회는 이영선 목사님과 몇몇 성도님들과 함께 오사카 온누리교회의 한 성도님이 경영하는 히메지의 ‘올리브 나무’ 레스토랑에 한 달에 두 번, 주일 저녁에 찾아가 그 지역의 복음화를 꿈꾸며 찬양집회를 해 오고 있었고 그것이 계기가 되어 이번에 우리 아웃리치 팀이 히메지아가페교회를 섬기게 되었다. 복음 전파와 사역자 위로의 시간들 히메지아가페교회는 3년 전 성도들의 반 정도가 떠나가 지금은 15명 정도 모이고 있는 교회였다. 교회의 첫인상은 작고 쓸쓸해 보이며 조금 어두웠다. 아웃리치를 처음 받아보는 곳이어서 10명이나 되는 우리 팀을 부담스러워 했고 별로 반가워하지 않는 인상을 받았다. 하지만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그곳에 루디아를 이미 준비해 두셨다. ‘올리브 나무’ 레스토랑을 운영하시며 그곳을 통해 전도와 축복의 통로역할을 감당하시는 정현주 집사님이 우리 팀을 물심양면으로 감사하게 섬겨 주셨다. 날씨가 더워서 길거리에 사람들이 없는데 우리팀은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미리 초대된 구도자들과 함께 깊이 있는 전도와 나눔의 시간을 보냈다. 그 과정에서 그동안 여러 사역자들이 눈물로 뿌려 놓은 씨앗이 숨겨진 히메지 땅에도 예수님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고,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의 기쁨과 즐거움을 전했다. 예수님이 차려주신 ‘코리안 나이트’ 첫날 예배당에 들어갔다가 동일한 성령님의 역사에 놀랐다. 본당 정면에 붓글씨가 써 있었는데, 그 본문이 열왕기상 19장으로 나에게 이미 주셨던 말씀이었다. 나는 목사님께 하나님께서 주셨던 그 말씀을 전하며 격려하고 위로했다. 그리고 앞으로 히메지 교회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역사가 몹시 기대되어서 기뻤다. 히메지 교회에서 코리안 나이트를 열어 한국음식, 부채춤, 꼭두각시, 태권무, 스킷, 워십댄스, 간증 등을 선보였고, 전도와 주일 설교로 섬겼다. 비록 교회 성도들은 다들 지치고 어두워 보였지만, 하나님의 움직임을 느꼈으니 기대될 뿐이다. 그분들을 기도로 응원하고 싶다. 정말 “여호와의 열심이 이 일을 이루시리라”는 말씀이 맞다. 지금도 쉬지 않으시고 일본을 사랑하셔서 일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한다. 기도로 응원해 주신 일본어 예배부 식구들 덕분에 축복과 은혜를 잔뜩 누리고 무사히 다녀왔다. /김미영 자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