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에 있으리라 홍천에!”
과천의왕공동체·대청·의료선교 연합팀 227명 … 전도·의료·부흥집회로 섬겨
▲ 연합 아웃리치팀은 지난 10일부터 1박2일간 홍천지역에서 부흥집회, 노방전도 등의 사역을 했다. 사진은 의료선교팀의 사역 현장. (사진 김상인 성도) 과천의왕 공동체와 여호수아, 요셉, 요한 대학청년부, 의료선교팀이 연합해 지난 10일~11일 1박 2일간 강원도 홍천으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홍천군 기독교 연합회의 협조아래 홍천지역 10개 교회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아웃리치에 대해 이은호 목사(과천의왕공동체)는 “성인 공동체와 대청, 의료선교팀이 각자의 은사를 살려 연합해 일했다는 것과 지역 교회를 섬겨 지역의 부흥을 돕는다는 점에서 Acts 29 비전을 실현한 하나의 본보기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아웃리치에는 과천의왕 공동체 60명, 대학청년 여호수아 공동체 45명, 요셉 공동체 65명, 요한 공동체 42명, 의료선교팀 15명 등 227명이 힘을 모았으며 각 공동체별로 전도사역, 세미나, 의료사역, 연합부흥집회 등 분야를 나누어 맡아 집중적으로 사역했다.성인 공동체와 대청 10여명은 팀을 이뤄 신대제일교회, 제곡교회, 어론교회 등 홍천지역 10개 교회와 교회 인근에서 노방전도에 힘썼다. 이인용 목사(홍천 온누리교회)는 “구체적인 결신자 수는 주일이 지나야 알 수 있겠지만 지역 주민들과 진솔하게 대화를 나누는 등 물불을 가리지 않는 온누리 성도들의 전도 방식으로 믿지 않는 주민들이 교회에 대한 좋은 인상을 갖게 되었다”고 전했다. 저녁 시간에는 △목회자를 위한 일대일 사역 오리엔테이션(정호옥 목사), △큐티 세미나(이은호 목사) 등 선택식 세미나 4개가 열렸고, 희망교회에서 열린 연합부흥집회에는 매일 1천여 명이 모여 강원도의 복음화를 선포하고 기도했다. 특히 주일밤 집회에는 온누리남성합창단이 특순으로 예배를 함께하기도 했다. 이인용 목사(홍천 온누리교회)는 “세미나 에서는 지역 목회자들이, 전도 사역에서는 성도들이 도전을 받았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고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며 아웃리치로 홍천 땅에 뿌려진 은혜를 계속 이어가길 원했다. 이은호 목사는 “앞으로도 과천의왕 공동체와 대청 요한 공동체가 중심이 되어 일대일 사역, 군부대 사역 등을 연합으로 열고 부흥집회도 이어갈 것”이라고 대답했다. 이기진 목사(대학청년) 역시 “강원도 산간이면서 미자립교회가 많은 홍천은 젊은이들이 필요한 지역이므로 대청 국내 아웃리치 집중 지역으로 선정해 섬기겠다”며 젊은 힘과 영성으로 홍천과 함께 나아갈 것을 밝혔다. /최문경 기자 pink1969@onnuri.or.kr
▲ 연합 아웃리치팀은 지난 10일부터 1박2일간 홍천지역에서 부흥집회, 노방전도 등의 사역을 했다. 사진은 의료선교팀의 사역 현장. (사진 김상인 성도) 과천의왕 공동체와 여호수아, 요셉, 요한 대학청년부, 의료선교팀이 연합해 지난 10일~11일 1박 2일간 강원도 홍천으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홍천군 기독교 연합회의 협조아래 홍천지역 10개 교회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아웃리치에 대해 이은호 목사(과천의왕공동체)는 “성인 공동체와 대청, 의료선교팀이 각자의 은사를 살려 연합해 일했다는 것과 지역 교회를 섬겨 지역의 부흥을 돕는다는 점에서 Acts 29 비전을 실현한 하나의 본보기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아웃리치에는 과천의왕 공동체 60명, 대학청년 여호수아 공동체 45명, 요셉 공동체 65명, 요한 공동체 42명, 의료선교팀 15명 등 227명이 힘을 모았으며 각 공동체별로 전도사역, 세미나, 의료사역, 연합부흥집회 등 분야를 나누어 맡아 집중적으로 사역했다.성인 공동체와 대청 10여명은 팀을 이뤄 신대제일교회, 제곡교회, 어론교회 등 홍천지역 10개 교회와 교회 인근에서 노방전도에 힘썼다. 이인용 목사(홍천 온누리교회)는 “구체적인 결신자 수는 주일이 지나야 알 수 있겠지만 지역 주민들과 진솔하게 대화를 나누는 등 물불을 가리지 않는 온누리 성도들의 전도 방식으로 믿지 않는 주민들이 교회에 대한 좋은 인상을 갖게 되었다”고 전했다. 저녁 시간에는 △목회자를 위한 일대일 사역 오리엔테이션(정호옥 목사), △큐티 세미나(이은호 목사) 등 선택식 세미나 4개가 열렸고, 희망교회에서 열린 연합부흥집회에는 매일 1천여 명이 모여 강원도의 복음화를 선포하고 기도했다. 특히 주일밤 집회에는 온누리남성합창단이 특순으로 예배를 함께하기도 했다. 이인용 목사(홍천 온누리교회)는 “세미나 에서는 지역 목회자들이, 전도 사역에서는 성도들이 도전을 받았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고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며 아웃리치로 홍천 땅에 뿌려진 은혜를 계속 이어가길 원했다. 이은호 목사는 “앞으로도 과천의왕 공동체와 대청 요한 공동체가 중심이 되어 일대일 사역, 군부대 사역 등을 연합으로 열고 부흥집회도 이어갈 것”이라고 대답했다. 이기진 목사(대학청년) 역시 “강원도 산간이면서 미자립교회가 많은 홍천은 젊은이들이 필요한 지역이므로 대청 국내 아웃리치 집중 지역으로 선정해 섬기겠다”며 젊은 힘과 영성으로 홍천과 함께 나아갈 것을 밝혔다. /최문경 기자 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