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만 사역자 임명식
오늘 서빙고 1부 예배(오전 6시 50분)에서 신현일, 김미정 부부가 해외일만사역자로 임명 받는다.
<기도제목>신현일, 김미정 (미국 산호세) - 산호세 지역에 가정사역이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 가족들이 미국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 학교생활을 잘할 수 있도록 - 국내에 계신 어머님의 건강을 위해
작성자 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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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사역을 꿈꾸며 신학대학원에 다니고 있는 조명필(오른쪽) 전도사가 합동결혼식을 올린 15년지기 친구 부부를 축복해주고 있다. ▲ 29쌍의 신랑, 신부는 오전 10시30분부터 합동결혼식을 거행하고, 오후엔 만찬과 콘서트를 즐겼으며, 이들중 몸이 불편한 일부를 제외하고 호텔이 제공한 스위트룸에서 1박을 한뒤 4박5일 일정으로 강원도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2005-09-18 · 제56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