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우리가 섬길 차례”
‘드림터치’ 계기 경인지역 교사 모임 ‘아이엠 셈’ 결성 TEE·아웃리치 등 활발한 활동 … 오는 23일 총 모임
▲지난 8월 남해 신성교회 아웃리치에서 ‘아이엠 샘’ 교사들이 농어촌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모습. 지난 해 12월 개최된 교사들을 위한 전도집회 ‘드림터치’를 계기로 정기모임을 열고 있는 경인지역 초중고 교사들의 모임 '아이엠 샘(I am Sam)' 이 활발한 양육과 아웃리치를 펼치며 전도집회 이후 바람직한 공동체 운영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백상욱 목사에 따르면 이들 ‘아이엠 샘’ 교사들은 드림터치 직후부터 매주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서빙고 207호에 모여 ‘TEE 성경공부’와 ‘목적이 이끄는 삶’, ‘학교교육 자료교류’ 등 다양한 주제로 양육과 교제를 심화시켜 왔다.지난 여름(8월 13일~16일)에는 경남 남해군 창선면 상죽리의 신성교회(담임 송영융 목사)로 아웃리치를 다녀오기도 했다. 이 아웃리치를 통해 교사들은 농어촌교회 목회자들의 열악한 자녀교육 환경을 절감하고, 경제적 지원은 물론 도시 대형교회와 농어촌교회 간 네트워크의 필요성을 깨닫게 되었다고 전했다. ‘아이엠 샘’은 오는 23일(주일) 오후 6시 서빙고 207호에서 총동원 모임을 연다. 경인 초중고 현장 교사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이 모임에 참여할 수 있다고 주최측이 밝혔다. 한편, 내달 6일 오후 5시에는 TEE 수료식이 열릴 예정이다. / 차명권 기자
▲지난 8월 남해 신성교회 아웃리치에서 ‘아이엠 샘’ 교사들이 농어촌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모습. 지난 해 12월 개최된 교사들을 위한 전도집회 ‘드림터치’를 계기로 정기모임을 열고 있는 경인지역 초중고 교사들의 모임 '아이엠 샘(I am Sam)' 이 활발한 양육과 아웃리치를 펼치며 전도집회 이후 바람직한 공동체 운영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백상욱 목사에 따르면 이들 ‘아이엠 샘’ 교사들은 드림터치 직후부터 매주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서빙고 207호에 모여 ‘TEE 성경공부’와 ‘목적이 이끄는 삶’, ‘학교교육 자료교류’ 등 다양한 주제로 양육과 교제를 심화시켜 왔다.지난 여름(8월 13일~16일)에는 경남 남해군 창선면 상죽리의 신성교회(담임 송영융 목사)로 아웃리치를 다녀오기도 했다. 이 아웃리치를 통해 교사들은 농어촌교회 목회자들의 열악한 자녀교육 환경을 절감하고, 경제적 지원은 물론 도시 대형교회와 농어촌교회 간 네트워크의 필요성을 깨닫게 되었다고 전했다. ‘아이엠 샘’은 오는 23일(주일) 오후 6시 서빙고 207호에서 총동원 모임을 연다. 경인 초중고 현장 교사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이 모임에 참여할 수 있다고 주최측이 밝혔다. 한편, 내달 6일 오후 5시에는 TEE 수료식이 열릴 예정이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