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슬픔이 변하게 기쁨이 되게한 Hello Mom!

하나님은 내가 마음 아파서 눈물 지을때 같이 아파하시는 분이시다.지금부터 8년전 일이다. 결혼하고 일년이 지나 임신을 하게 되었는데 이유없이 중기에 배가 아파서 한달간 입원하고 결국은 유산하고 말았다. 그후 자녀를 기다리다 재작년에 간신히 임신이 되었다가 초기에 다시 아픔을 겪게 되었다. 무척이나 기다렸던 일이라서 더 상심도 크고 많이 울었다.  그러면서 온누리교회를 다니게 되고 일대일, 순예배, 새벽예배, 수요예배를 다니면서 하나님의 새로운 사랑을 알게 되었다. 멀게만 느껴졌던 그런 아버지 하나님이 아닌 나의 모든 것을 아시고 만지시는 분이심을 깨닫게 되었다. 주위에 많은 분들이 기도해주시고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로 작년 이맘때 임신을 하게 되었다. 임신초에는 전과 같이 유산할까봐 집에서만 지내다가 올초 온누리 헬로맘예배에 참여하게 되었다. 예배때마다 상처를 만져주셨고 뱃속에 있는 아기를 위해 축복기도를 하게 하셨다. 나의 슬픔이 변해 기쁨이 되게 하신 것이다. 지금은 4개월 된 에스더를 키우며 자녀 양육이 힘들다는 것을 느끼면서 날마다 새로운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간구하며 살고 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기쁨으로 즐거움으로 자녀를 키울수 있게 힘 주세요./마미경 성도  제7기 출산예비학교 ·10월21일~11월11일 매주 금 오후 7시 서빙고 드림홀·대상: 임산부와 임신을 준비하는 부부·회비: 부부-7만원    개인-3만5천원·문의: 김은영 간사 (3215-3661)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