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A+ 첫째날 스케치

안전한 주님께 투자하십시오 많은 성도들의 기도와 관심 속에 금융인들을 위한 전도집회 A+가 ‘증권인들을 위한’ 집회로 테이프를 끊었다. 760여 명의 요청자와 대상자가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온누리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연주로 문을 열었다. 이어 이혁재, 박수홍, 김혜자 등의 방송인들이 ‘금융인들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환영인사를 영상으로 전했다.  이날 방영된 ‘증권인의 하루’라는 영상에서는 하루에도 수없이 오르내리는 증시로 고객의 마음을 살펴야 하는 증권인들의 애환을 담아내 참석자들의 공감을 샀다. 이어진 이홍렬 토크쇼에서는 서울대 최도성 교수와 증권인 남윤길 성도, 한홍 목사가 주식과 인생에 관한 얘기를 나누며 톡톡 튀는 토크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내내 편안하고 즐겁게 대화를 이끌어간 이홍렬 씨는 “A+집회를 통해 타이잉 좋은 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토크쇼를 마무리했다. 이외에도 Soul singers, 가수 김조한, 이광재 씨 등이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 하용조 목사는 이날 ‘인생’을 주제로 한 설교를 통해 “하나님이 우리 자신을 보는 새로운 관점을 통해 진짜 A+를 선택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며 복음의 강한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하용조 목사의 메시지를 듣고 요청자에게서 받은 아름다운 장미꽃에 매달린 빨간 결신카드에 싸인하며 영원한 생명책에 자신들의 이름을 올렸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이홍렬 토크쇼’에서 서울대 최도성 교수와 증권인 남윤길 성도, 한홍 목사가 출연해 ‘주식과 인생’을 주제로 얘기를 나눴다. ‘맞아맞아 베스트 5’에서는 ‘이정도 되야 비만이다’ ‘이런 고객 꼭 있다’ ‘내 직업이 자랑스러울 때’에 대한 증권인들의 솔직한 마음을 들어보았다. 특히 ‘주가가 올라 고객에게 큰 이익을 선물했을 때가 가장 보람있었다’는 나윤길 성도의 말에 참석한 증권인들이 모두 공감하며 웃음을 터트렸다.

▲ 첫날 서빙고 본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열린 A+전도집회에서 참석자들은 하용조 목사의 강한 메시지에 시종일관 진지한 표정으로 경청했다.  ▲ 장미꽃에 빨간 결신카드를 메달아 대상자들의 손에 안겨줬다. 받아든 장미꽃 한 송이에 크게 미소짓는 여성 대상자들.  ▲ ‘통관검색’을 주제로한 드라마에서 천국으로 가는 티켓은 돈도 명예도 권력도 아닌 오직 ‘믿음’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