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학교, 번동에 앞치마 2천장 주문
번동코이노니아 보호작업시설에서 생산한 물품에 대한 1월 판매량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아 어려운 가운데 있던 중 아버지학교의 주문으로 훈련비 지급이 이뤄졌다. 번동코이노니아 보호작업시설에서는 장애우들이 의료 등의 봉제품과 그림카드를 제작해 현재 서빙고와 양재에서 판매하고 있다. 최근 아버지학교에서 1,800만원 상당의 앞치마 2천장을 주문해 예산이 확보되었다. 이에 번동코이노니아측에서는 “놀랍게 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