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계획 따라 7명 수료자 탄생
강동공동체 : 양지벧엘교회
온누리세계선교센터가 있는 양지 벧엘교회에서 일대일 대외양육을 마치면서 부족한 저희 강동공동체가 하나님의 계획안에서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을 알게 되어 하나님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두 달간 아름다운 만남 저희는 작년 10월 23일부터 두 달이라는 짧은 시간이나마 강동 공동체 담당인 권혁빈 목사님과 장로님, 공동체 모든 식구들의 도움과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양지 벧엘교회에서 일대일 양육을 했습니다. 작년 12월 25일(주일) 성탄절에는 양지 벧엘교회에서 첫 일대일 수료식 겸 성탄예배를 즐거운 잔치 속에서 마쳤습니다.처음 벧엘교회에서 20여 명이 동반자 신청을 했지만 강동공동체 양육자 인원이 부족해 7명만 동반자 양육을 하게 되었습니다. 김국융 장로님, 구선숙 권사님 부부, 이호영 집사님, 장귀선 집사님 부부, 저까지 5명이 매주일 양재성전에서 첫 예배와 공동체 모임이 끝난 후 벧엘교회에 내려가 동반자들을 양육했습니다. 동반자가 대부분 60대 후반이지만 양육이 끝나는 날까지 각 장의 성경 구절을 하나도 빠짐없이 찾아 써오시고 많은 질문을 통하여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가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동반자 분들이 일대일 수료를 마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타교회 선교사를 위해 준비되다 그동안 일대일 양육과정 프로그램이 시작하기를 애타게 기다린 양지 벧엘교회는 온누리세계선교센터가 있는 곳입니다. 온누리세계선교센터에는 우리 교회 출신 선교사님뿐만 아니라 타 교회에서 오신 선교사님들도 선교사 훈련을 받으며 거쳐 가는 장소입니다. “나이가 많으신 벧엘교회 일대일 동반자분을 먼저 양육자로 세우시고 이분들을 통하여 일대일과 Q.T를 알지 못한 선교사님을 가르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고 황종연 목사님께서 수료식에서 하신 설교 말씀이 생각납니다. 끝까지 어려운 여건에서도 시간을 내어주신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양지 벧엘교회 황종연 목사님, 서장원 전도사님과 벧엘교회 전 성도님의 적극적인 도움에 감사드리며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강재우 집사(강동 공동체)
온누리세계선교센터가 있는 양지 벧엘교회에서 일대일 대외양육을 마치면서 부족한 저희 강동공동체가 하나님의 계획안에서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을 알게 되어 하나님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두 달간 아름다운 만남 저희는 작년 10월 23일부터 두 달이라는 짧은 시간이나마 강동 공동체 담당인 권혁빈 목사님과 장로님, 공동체 모든 식구들의 도움과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양지 벧엘교회에서 일대일 양육을 했습니다. 작년 12월 25일(주일) 성탄절에는 양지 벧엘교회에서 첫 일대일 수료식 겸 성탄예배를 즐거운 잔치 속에서 마쳤습니다.처음 벧엘교회에서 20여 명이 동반자 신청을 했지만 강동공동체 양육자 인원이 부족해 7명만 동반자 양육을 하게 되었습니다. 김국융 장로님, 구선숙 권사님 부부, 이호영 집사님, 장귀선 집사님 부부, 저까지 5명이 매주일 양재성전에서 첫 예배와 공동체 모임이 끝난 후 벧엘교회에 내려가 동반자들을 양육했습니다. 동반자가 대부분 60대 후반이지만 양육이 끝나는 날까지 각 장의 성경 구절을 하나도 빠짐없이 찾아 써오시고 많은 질문을 통하여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가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동반자 분들이 일대일 수료를 마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타교회 선교사를 위해 준비되다 그동안 일대일 양육과정 프로그램이 시작하기를 애타게 기다린 양지 벧엘교회는 온누리세계선교센터가 있는 곳입니다. 온누리세계선교센터에는 우리 교회 출신 선교사님뿐만 아니라 타 교회에서 오신 선교사님들도 선교사 훈련을 받으며 거쳐 가는 장소입니다. “나이가 많으신 벧엘교회 일대일 동반자분을 먼저 양육자로 세우시고 이분들을 통하여 일대일과 Q.T를 알지 못한 선교사님을 가르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고 황종연 목사님께서 수료식에서 하신 설교 말씀이 생각납니다. 끝까지 어려운 여건에서도 시간을 내어주신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양지 벧엘교회 황종연 목사님, 서장원 전도사님과 벧엘교회 전 성도님의 적극적인 도움에 감사드리며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강재우 집사(강동 공동체)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