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판막증 아웅저무를 도와주십시오
심장판막 수술비와 쾌유 위한 후원 절실
(아웅저무 형제) 산업연수생 신분으로 한국에 온지 3년 된 미얀마의 아웅저무 형제(사진)가 심장판막증으로 성도들의 중보와 후원을 기다리고 있다.2003년 1월 입국, 군포시 한 영세기업에서 일을 시작한 아웅저무 형제. 그는 취업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아 몸에 이상이 생겨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고, 병원 측에서는 심장판막에 이상이 있기 때문에 수술이 불가피하다는 진단을 내렸다. 당시 아웅저무를 도울 수 있는 손길은 회사 동료와 사장 내외 밖에 없었다. 회사 사장은 여유가 있는 형편이 아닌데도 친자식과 같은 마음으로 발 벗고 나섰다. 병원과 여러 단체에 수차례 도움을 요청한 끝에 대구 가톨릭 병원에서 수술할 수 있게 되었다.퇴원한 후 한 달에 한 번씩 병원을 찾아가 정기검진을 받았는데 2년이 지나고 나서 몸에 다시 이상이 생겼다. 의사는 “이전에 심장 꿰매는 수술을 했는데 피 순환관련 기능이 원활하지 못한 상태다. 당장 심장판막을 인공으로 갈아 끼우는 재수술을 받지 않으면 생명에 지장이 생길 수밖에 없다”는 소견을 냈다. 재수술 판정은 아웅저무 형제에게 인생의 위기이자 동시에 하나님을 만나는 특별한 기회가 되었다. 수술의 위험은 어느 때보다 높았고 수술비는 여간 부담스러운 액수가 아니었다.절체절명의 순간에 아웅저무 형제는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는 믿음으로 온누리교회 미얀마어예배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다.그 때가 2006년 1월. 부인 마산 자매와 함께 예배에 나왔다. 미얀마어예배는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불교국가인 미얀마 현지와 한국 내 미얀마어예배를 드리는 곳에서 눈을 씻고 찾아도 찾기 힘들고 전도하기 어려운 미얀마인이 자기 발로 예배당에 들어선 것이다.아웅저무 형제는 예배를 드린 후 이렇게 고백하며 기도를 부탁했다.“하나님께서 도우시면 이제 우리의 생을 그분을 믿고 따르는 일에 바치겠습니다.”진태호 목사(온누리미션 담당)는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 5:16)는 말씀을 인용하며 “아웅저무 형제는 주님께서 예비하여 우리에게 보내신 귀한 영혼이 틀림없다. 절실한 도움이 절대적인 그를 돕는 성도들의 손길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날 것이다”며 성도들의 후원과 기도를 요청했다.현재 아웅저무 형제는 지난 19일 수술을 마치고 중환자실에 있으며 한 달 정도의 회복기간을 지나고 있다. 온누리미션과 미얀마어예배에서는 아웅저무 형제의 빠른 회복과 수술비 해결을 위해 중보기도와 후원을 절실히 기다리고 있다. ·후원계좌: 573-810031-74605(하나은행, 예금주: 온누리교회 온누리미션)·문의: 온누리미션 사무실(790-6052), 황호상 간사(017-290-7856)/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아웅저무 형제) 산업연수생 신분으로 한국에 온지 3년 된 미얀마의 아웅저무 형제(사진)가 심장판막증으로 성도들의 중보와 후원을 기다리고 있다.2003년 1월 입국, 군포시 한 영세기업에서 일을 시작한 아웅저무 형제. 그는 취업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아 몸에 이상이 생겨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고, 병원 측에서는 심장판막에 이상이 있기 때문에 수술이 불가피하다는 진단을 내렸다. 당시 아웅저무를 도울 수 있는 손길은 회사 동료와 사장 내외 밖에 없었다. 회사 사장은 여유가 있는 형편이 아닌데도 친자식과 같은 마음으로 발 벗고 나섰다. 병원과 여러 단체에 수차례 도움을 요청한 끝에 대구 가톨릭 병원에서 수술할 수 있게 되었다.퇴원한 후 한 달에 한 번씩 병원을 찾아가 정기검진을 받았는데 2년이 지나고 나서 몸에 다시 이상이 생겼다. 의사는 “이전에 심장 꿰매는 수술을 했는데 피 순환관련 기능이 원활하지 못한 상태다. 당장 심장판막을 인공으로 갈아 끼우는 재수술을 받지 않으면 생명에 지장이 생길 수밖에 없다”는 소견을 냈다. 재수술 판정은 아웅저무 형제에게 인생의 위기이자 동시에 하나님을 만나는 특별한 기회가 되었다. 수술의 위험은 어느 때보다 높았고 수술비는 여간 부담스러운 액수가 아니었다.절체절명의 순간에 아웅저무 형제는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는 믿음으로 온누리교회 미얀마어예배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다.그 때가 2006년 1월. 부인 마산 자매와 함께 예배에 나왔다. 미얀마어예배는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불교국가인 미얀마 현지와 한국 내 미얀마어예배를 드리는 곳에서 눈을 씻고 찾아도 찾기 힘들고 전도하기 어려운 미얀마인이 자기 발로 예배당에 들어선 것이다.아웅저무 형제는 예배를 드린 후 이렇게 고백하며 기도를 부탁했다.“하나님께서 도우시면 이제 우리의 생을 그분을 믿고 따르는 일에 바치겠습니다.”진태호 목사(온누리미션 담당)는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 5:16)는 말씀을 인용하며 “아웅저무 형제는 주님께서 예비하여 우리에게 보내신 귀한 영혼이 틀림없다. 절실한 도움이 절대적인 그를 돕는 성도들의 손길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날 것이다”며 성도들의 후원과 기도를 요청했다.현재 아웅저무 형제는 지난 19일 수술을 마치고 중환자실에 있으며 한 달 정도의 회복기간을 지나고 있다. 온누리미션과 미얀마어예배에서는 아웅저무 형제의 빠른 회복과 수술비 해결을 위해 중보기도와 후원을 절실히 기다리고 있다. ·후원계좌: 573-810031-74605(하나은행, 예금주: 온누리교회 온누리미션)·문의: 온누리미션 사무실(790-6052), 황호상 간사(017-290-7856)/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