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수요부흥예배 지난 1일 ‘왕들의 이야기’시리즈 시작

왕에게서 배우는 리더십 수요부흥예배가 지난 1일부터 ‘왕들의 이야기(역대상·하)’를 주제로 주님께서 원하시는 이 시대의 리더십에 대해 나누고 있다. 왕들의 이야기 시리즈 중 첫 번째로 ‘다윗’에 대한 메시지가 선포됐다. ‘다윗의 유언과 솔로몬의 왕권 확립(왕상 2:1~12)’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설교에서 한홍 목사는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말씀에 먼저 순종하는 리더십’을 강조했다. 한 목사는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에 순종할 것을 강조하고 있는 다윗의 유언은 후대 왕들의 평가 기준이 된다”고 전제하고, “다윗처럼 후세가 벤치마킹할 수 있는 하나님 중심의 리더십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설교 후에는 내년 대선을 앞두고 리더십 부재의 시대를 살아가는 이 나라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오는 8일(수)에는 ‘하나님의 지혜를 받게 된 솔로몬’에 대해 메시지를 전한다. 다음에는 ‘솔로몬의 통치와 번영하는 이스라엘’ ‘성전 건축을 위한 준비’ 등을 주제로 ‘왕들의 이야기 시리즈’가 계속된다. 앞으로 수개월에 걸쳐 솔로몬 때부터 유다의 마지막 왕 시드기야의 최후(주전 586년)까지 400년 동안 유다와 이스라엘을 통치했던 40명의 왕들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리더십과 그 리더십의 파급효과 등에 대해 나눈다.한홍 목사는 “이 민족과 교회에, 우리 모두에게 Holy Leadership이 세워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예배를 인도하고 있으며, 이에 많은 분들이 참석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왕들의 이야기 첫 번째로 ‘다윗의 유언과 솔로몬의 왕권 확립’에 대해 메시지를 전한 한홍 목사.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