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결신자 23명 세례
12월 첫 주에 진행된 금융인들을 위한 맞춤전도집회 ‘A+ 이보다 더 좋을 수 있다’의 결신자 중 23명이 세례를 받는다. 오늘 7시 열린새신자예배시 하나님의 자녀임을 선포하며 세례를 받는 이들은 지난달 진행된 ‘A+ 스쿨’을 수료했다.
/ 임재금 기자
<세례자 명단>강혜종 고연심 김도성 김미희 김순득 김종민 김지연 박호종 서인숙 심건택 오인숙 윤종희 이규호 이금경 이성구 이충수 이현준 이홍균 이희숙 장경선 최칠현 최환식 황인상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