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가장 지쳐있을 때 최고의 안식을!

양재 목요심야예배 오는 9일 오후 9시 기쁨홀에서 첫 예배이대영 목사 “한 주가 막바지로 치닫는 목요일 밤, 가장 지치기 쉬운 그 때, 성도들이 자신이 기댈 수 있는 하나님의 동산에 찾아와 영적 갈구함을 채우고 안식을 얻고 돌아갈 수 있는 예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심연에서 터져 나오는 주님의 음성을 듣는 시간, 하나님을 만끽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오는 9일 첫 예배를 앞두고 이대영 목사(목요심야 담당 사진)와 양재목요심야예배팀들이 마지막 단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 달 전부터 봉사팀, 찬양팀 등 25명 정도가 매주 목요일 교역자 회의실에 모여 예배를 위해 중보하고 있다”고 기도모임에 대해 이야기하며 이대영 목사는 기도모임에는 타교회 성도도 나와 양재 목요심야예배가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넘치는 예배로 서길 기도한다고 귀띔했다. 목요심야예배는 청년과 장년층을 대상으로 해 따스함과 환대가 넘치는 분위기로 꾸미고 있다. 찬양도 차분하면서 밝고 영성이 있는 곡으로 선정해 준비한다. 이대영 목사는 ‘하늘 보좌를 움직인 성경 속 영적 거장들의 기도’를 목요심야예배의 첫 주제로 잡고 8주간 말씀을 전한다. 이 목사는 “구약과 신약에 나타난 영적 거장들의 중보기도와 요한복음 17장에 나오는 예수님께서 하신 대제사장적 기도를 살펴보며 그 본을 따라 우리가 어떻게 기도해야하는지 하는 기도의 기술을 배워갈 수 있을 것”이라고 이 주제를 선택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며 성도들이 말씀을 통해 나 중심의 기도에서 중보기도로 나아가길 소망했다.“양재목요심야예배의 궁극적 목표는 하나님께 헌신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들음으로 참된 위로와 안식을 얻고, 영적 충족을 하면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가고픈 마음이 들고 자연스럽게 헌신하는 삶으로 이어질 것입니다”고 이 목사는 말하며 말씀과 뜨거운 기도, 영적 충족을 갈구하는 성도들이 많이 참여하길 권면했다. 양재 목요심야예배는 오는 9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기쁨홀에서 있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