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예수님의 제자입니까
JDS 지난 8년간 2400여 훈련생 배출캠퍼스에 8개반 개설 훈련생 모집
▲ JDS는 평신도 지도자를 세우기 위해 탄생했다. 사진은 1999년 1기 수료식 예수님의 강한 군사를 양성해 온 JDS(예수제자학교, Jesus Disciples School)가 1999년부터 작년까지 주간반, 저녁반을 합해 2400여 명의 수료생들을 배출했다. 지난 8년 간 JDS가 배출한 예수 제자들은 온누리교회의 비전에 따라 교회와 열방에서 선교사로, 교역자로, 사역자로 헌신의 길을 가고 있다. 박은영 목사(1기, 수원 여성사역), 박성희 전도사(1기, 여성사역)이 JDS 1기 출신이며 박안숙, 이성자, 김향심 등은 JDS 졸업 후 선교지로 떠나 하나님 나라 확장에 앞서고 있다. 이외에도 JDS 졸업생들은 문화사역, 중보기도, 큐티학교, 호스피스, 농어촌, 병원선교 등 온누리 사역 곳곳으로 흩어져 각자 처소에서 헌신하며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랜 기간 이들을 지켜본 조호영 목사(여성사역)은 “JDS 졸업생들은 사역하는 자세가 남다릅니다. 첫째, 군사와 같이 강한 훈련을 받았기 때문에 시간을 잘 지키고 일을 두려워않으며 적극적으로 사역합니다. 둘째, 팀 훈련을 오래했기 때문에 여러 종류의 사람들과도 팀워크를 잘 이룹니다. 셋째, 자신이 회복되니 하나님 아버지가 보는 마음으로 열방을 품는 마음과 넓은 시야를 가지고 있습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말씀과 성령의 주도권에 자신의 삶을 맡기며 온누리교회의 2천비전, Acts 비전에 따라 헌신하는 성숙한 사도행전적 제자를 양육하는 JDS가 올해 각 캠퍼스에 8개 반을 개설하고 훈련을 시작하며 학생들을 모집한다. 오늘 주일로비에서 접수하며, 등록을 원하는 성도는 각 학교별 총무나 이경애 집사(011-9870-3338)에게 문의하면 된다.·문의: 서빙고 주간 9기: 입학식 2월 28일/박은영 총무(011-448-4659) 저녁 7기: 입학식 3월 4일/안상헌 총무(011-250-6036)양재 주간 4기: 입학식 2월 23일/임성숙 총무(019-9722-7723) 저녁 2기: 입학식 2월 25일/이수완 총무(016-235-7250)수원 주간 3기: 입학식 3월 3일/김미경 총무(010-7576-5436) 저녁 3기: 입학식 3월 9일/신미경 총무(011-764-9682)부천 저녁 2기: 입학식 3월 11일/김진수 총무(011-9885-8301)대전 저녁 2기: 입학식 3월 6일/김승렬 팀장(016-319-6252)/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간증모르드게 같은 중보자 되겠습니다
박병옥(JDS 6기) 제 자신이 관계에 미숙해 내 열심과 의도와는 다르게 관계 속에서 상처를 주고 받음을 느끼고 JDS의 콜링(calling)에 응했습니다. 매 시간마다 겸손과 온유로 섬기시는 모든 스태프들의 모습과 조 간사님의 사랑의 섬김이 제 마음을 열기에 충분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제 참된 정체성을 알아갔고, 우리를 주목하시고 십자가로 회복시키시고 꿈꾸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제가 바로 하나님 아버지의 꿈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그리스도의 용사로 영적분별과 중보기도하며 영적전쟁에 일어서 나아갈 수 있게 되었으며,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섬김에 뒤 따르는 제자로 세워져 감을 느끼고 믿습니다. 그리스도 영성과 리더십(관계와 영향력)을 배우며 소명을 일깨움 받았습니다. JDS에서 배운 것을 통해 성령 충만함으로 이웃들과 열방을 품으며 모르드게 같은 중보자로 섬기며 나갈 것입니다.
▲ JDS는 평신도 지도자를 세우기 위해 탄생했다. 사진은 1999년 1기 수료식 예수님의 강한 군사를 양성해 온 JDS(예수제자학교, Jesus Disciples School)가 1999년부터 작년까지 주간반, 저녁반을 합해 2400여 명의 수료생들을 배출했다. 지난 8년 간 JDS가 배출한 예수 제자들은 온누리교회의 비전에 따라 교회와 열방에서 선교사로, 교역자로, 사역자로 헌신의 길을 가고 있다. 박은영 목사(1기, 수원 여성사역), 박성희 전도사(1기, 여성사역)이 JDS 1기 출신이며 박안숙, 이성자, 김향심 등은 JDS 졸업 후 선교지로 떠나 하나님 나라 확장에 앞서고 있다. 이외에도 JDS 졸업생들은 문화사역, 중보기도, 큐티학교, 호스피스, 농어촌, 병원선교 등 온누리 사역 곳곳으로 흩어져 각자 처소에서 헌신하며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랜 기간 이들을 지켜본 조호영 목사(여성사역)은 “JDS 졸업생들은 사역하는 자세가 남다릅니다. 첫째, 군사와 같이 강한 훈련을 받았기 때문에 시간을 잘 지키고 일을 두려워않으며 적극적으로 사역합니다. 둘째, 팀 훈련을 오래했기 때문에 여러 종류의 사람들과도 팀워크를 잘 이룹니다. 셋째, 자신이 회복되니 하나님 아버지가 보는 마음으로 열방을 품는 마음과 넓은 시야를 가지고 있습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말씀과 성령의 주도권에 자신의 삶을 맡기며 온누리교회의 2천비전, Acts 비전에 따라 헌신하는 성숙한 사도행전적 제자를 양육하는 JDS가 올해 각 캠퍼스에 8개 반을 개설하고 훈련을 시작하며 학생들을 모집한다. 오늘 주일로비에서 접수하며, 등록을 원하는 성도는 각 학교별 총무나 이경애 집사(011-9870-3338)에게 문의하면 된다.·문의: 서빙고 주간 9기: 입학식 2월 28일/박은영 총무(011-448-4659) 저녁 7기: 입학식 3월 4일/안상헌 총무(011-250-6036)양재 주간 4기: 입학식 2월 23일/임성숙 총무(019-9722-7723) 저녁 2기: 입학식 2월 25일/이수완 총무(016-235-7250)수원 주간 3기: 입학식 3월 3일/김미경 총무(010-7576-5436) 저녁 3기: 입학식 3월 9일/신미경 총무(011-764-9682)부천 저녁 2기: 입학식 3월 11일/김진수 총무(011-9885-8301)대전 저녁 2기: 입학식 3월 6일/김승렬 팀장(016-319-6252)/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간증모르드게 같은 중보자 되겠습니다
박병옥(JDS 6기) 제 자신이 관계에 미숙해 내 열심과 의도와는 다르게 관계 속에서 상처를 주고 받음을 느끼고 JDS의 콜링(calling)에 응했습니다. 매 시간마다 겸손과 온유로 섬기시는 모든 스태프들의 모습과 조 간사님의 사랑의 섬김이 제 마음을 열기에 충분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제 참된 정체성을 알아갔고, 우리를 주목하시고 십자가로 회복시키시고 꿈꾸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제가 바로 하나님 아버지의 꿈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그리스도의 용사로 영적분별과 중보기도하며 영적전쟁에 일어서 나아갈 수 있게 되었으며,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섬김에 뒤 따르는 제자로 세워져 감을 느끼고 믿습니다. 그리스도 영성과 리더십(관계와 영향력)을 배우며 소명을 일깨움 받았습니다. JDS에서 배운 것을 통해 성령 충만함으로 이웃들과 열방을 품으며 모르드게 같은 중보자로 섬기며 나갈 것입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