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 호스피스 세미나
온누리 호스피스팀이 원주희 목사(샘물호스피스 원장)을 초청해 ‘죽음으로부터의 자유’를 주제로 오는 15일(수) 오후 1시 서빙고 선교관 301호에서 호스피스 세미나를 한다. 원주희 목사는 사재로 샘물호스피스 병동을 건립해 죽음에 대한 공포로 떠는 사람들에게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주며 천국으로 안내하는 호스피스 사역을 하고 있다. 또 내달 3월 2일부터 4월 20일까지 6기 온누리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교육을 서울 영동교회에서 한다. 8주 과정이며 원주희 목사 외 샘물 호스피스 강사진들이 강의한다. 개별접수는 3만원, 단체 접수는 2만원이다. ·문의: 신태용 팀장(017-232-0220)/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