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하나님의 임재 속에 거하다

양재 목요심야 지난 12일 첫 예배 드려 양재 목요심야예배가 지난 12일 첫 예배를 드렸다. 스태프 23여명을 포함해 85 명이 참석해 밤이 늦도록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안식을 누렸다. 이대영 목사(목요심야예배 담당)는 ‘모세의 중보기도-하나님의 임재회복’을 제목으로 우상을 섬기는 죄를 지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진노하셔서 ‘너와 함께하지 않겠다’고 하신 하나님께 임재를 회복해달라고 중보한 모세의 기도에 대해 설교했다. 이 목사는 하나님께서 진심으로 참회한 이스라엘을 용서하시고 ‘내가 너와 친히 가겠다, 내가 널 편히 하겠다’고 응답해 주셨다며 모세가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회복을 구한 것처럼 우리 삶의 현장에 하나님의 임재가 임하길 간구하고 하나님의 임재로 새 힘을 얻어 당당히 이 세상에서 승리하며 살길 권면했다. 설교 후 중보기도시간에는 참석자들이 적어 낸 기도제목을 놓고 중보했다. 목요심야예배에 내 놓은 기도제목은 중보기도팀이 전해 받아 주중 기도제목을 놓고 계속 기도한다.양재에 매일 예배가 있다는 것이 큰 위로가 된다는 한지영 집사(강남 C 공동체)는 “장년층에 맞는 예배인 것 같고, 다른 예배보다 기도가 더 좋고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분위기를 느꼈다”며 목요심야예배가 생긴 것을 기뻐했다. 양재 목요심야예배는 2월까지 JDS홀에서, 3월부터는 기쁨홀로 자리를 옮겨 매주 목요일 9시에 예배를 드린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부드럽지만 영성 깊은 찬양, 말씀, 중보기도가 있는 예배를 추구하는 목요심야예배는 매주일 성도들이 적어내는 기도제목을 놓고 참석자들이 중보한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