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개 미전도종족 교회 개척
17~18일 ‘선교위원 리트릿’… 구체적 선교사역 논의 2000선교는 올 한 해 동안의 사역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기 위한 선교위원 리트릿을 열었다. 지난 17~18일 남한산성 묵상의집에서 진행된 리트릿은 50여 명의 선교위원 및 공동체 선교담당자들이 참여했다.이번 리트릿에서는 △온누리교회가 입양한 15개 미전도종족 중 교회가 없는 7개 미전도종족에 교회 개척 △아프가니스탄 재건 △공동체별 책임선교지 아웃리치 실시 △선교사 토탈케어 등의 선교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예년에 비해 각 위원회별 토론이 활발히 이뤄졌다. 이는 일방적인 선교정책 브리핑 형식이 아니라 선교담당 사역자들이 참여해 의견을 나누고 모아진 의견을 선교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김창옥 전도사는 “온누리교회 선교사역이 해를 거듭할수록 확대되는 시점에서 기도와 관심을 모으고 선교중심적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리더십을 발굴하고 훈련을 계획하고 스스로 참여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는데 이번 리트릿의 방향을 설정했다”고 밝혔다.각 위원회에서는 2006년 팀별 사역에 대한 열띤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홍보위원회에서는 선교관련 사진 전시를 정기적으로 열기로 했으며, 선교지원위원회에서는 공동체와 비전교회에 표준화된 선교행정 지원과 선교사 ID카드 발급 등에 대해 논의했다.한편, 선교위원들은 정기적인 팀별 모임과 선교위원 전체 모임을 갖기로 했으며, 중보기도모임을 활성화 하자고 결의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선교위원들은 각 팀별로 모여 2006년 선교정책에 대해 열띤 토의를 했다.
▲ 선교위원들은 각 팀별로 모여 2006년 선교정책에 대해 열띤 토의를 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