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동부요양센터 자원봉사 줄이어

서울시새살림회-SK그룹-우림교회…지난 주 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에 많은 자원봉사의 손길이 이어졌다. 특히 지난 7일에는 서울시새살림회 회원들이 방문해 입소 어르신들의 손과 발이 되어주었다. 새살림회 회원들은 오전에 두팀으로 나눠 목욕봉사와 미술치료를 지원했다. 점심시간에는 어르신들의 식사를 도왔으며, 오후까지 계속 자원봉사를 펼쳤다. 새살림회는 서울시 3급공무원 부인들의 자원봉사모임으로 현재 이명박 서울시장의 부인인 김윤옥 권사가 회장을 맡고 있다. 이밖에도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우림교회 청소년 봉사수련회가 동부요양센터에서 있었다. 10일 오후에는 SK그룹 신입사원들이 어르신들과 함께 과자집을 만드는 등 자원봉사를 펼쳤다.                   / 임재금 기자  ▲ 몸이 불편한 어르신의 식사를 돕고 있는 자원봉사자 김윤옥 권사(서울새살림회 회장).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