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사랑 12주년 기념예배 드려
1994년 1월 9일 오후 4시 소극장(현재 서빙고 지하 자리)에서 창립예배를 드린 온누리교회 장애우부서 누리사랑이 올해로 12주년을 맞았다. 누리사랑은 지난주일(5일) 누리사랑의 12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장로 중보기도팀, DRS, 노원의정부 공동체 등과 누리사랑 공동체 식구 등 1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12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임항재 목사(누리사랑 담당)은 “누리사랑부가 앞으로 교회 안의 부서로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 있는 다른 장애우들을 전도하는 조직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재가 장애우들이나 장애우 공동체를 찾아가 예배를 드려주는 등 다양한 장애우 사역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 전성희 기자누리사랑은 그 첫 시작으로 지난 5일(주일) 발족한 장애우 선교위원회와 함께 5월 말에 소외된 장애우들을 위한 ‘장애우 맞춤 전도집회’를 기획하고 있다.시 서빙고 콘서트홀에서 예배를 드린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장로 중보기도팀 등 축하손님과 누리사랑 공동체 식구들 130여 명이 모여 지난 9일 누리사랑 12주년을 축하했다.
▲ 장로 중보기도팀 등 축하손님과 누리사랑 공동체 식구들 130여 명이 모여 지난 9일 누리사랑 12주년을 축하했다.
작성자 온누리

